이번 부칸넘들 혼이 쪼메 나 가지고 살겠다고
최고 존엄 나발 불어 가면서 막판에 회의 하자고
온 사람이 김양건이였다
김양건이는 일써이를 거치고 쩡이리도 거치고
마지막엔 쩡은이와 함께 하고 있다.
요번 회의 맞치고 뱅서는 지 살겠다고
남조선 정신을 차렸네 마네 하고 나발 불지만
김양건이는 통일얘기 진전된 얘기 해 쌓지만
남한에서 속 터질 얘기는 절대 하지 않는다.
왜???? 3 대를 다 겪어 봤지만 곧 망한다는 걸 눈치 채고
있을 뿐이다. 그렇지 않으면 벌써 딴얘기 골라서
최고 존엄 쩡은이 마음에 드는 말을 하고도 남았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