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본과
연계되어 진행되고 있는 각종 시공(施工)의
문제
일본인들의 자본이 주도되는 각 종 건축물이 우리 사회 안에 건설 되는 과정들은
매우 의문이 되지 않을 수 없다.
합법적으로 일본의 경제 활동은 우리 사회 안에서 서민
생활 경제구조와 직결되면서 이미 확산되어지고 있는지가 오래 전의 일이다.
이러한 경제 활동 잉여금에서 7~10%
정도가 독도를 다케시마로 바꾸기 운동으로 사용되고
있다니?
바로 우리 서민들이 일본 상점에서 물건을 사고 팔 때 이
기금들이 바로 떨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상점들이 동네 골목골목을 물론 심지어 고속도로
휴게소나 공공성과 관련 된 구조로 무섭게 확산되고 있다고 한다.
이 같은 배경들은 우리 사회 안에서 보호와 도움 같은 적극적인 비호가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더욱이 우리 사회 서민들의 가슴을 파고드는 양성적인 기업
활동이 자국 기업들보다 더욱더 그 확산되는 힘의 속도가 빠르다는 사실이다.
지극히 합법적인 이유로 무궁화를 밀어내고 그 자리에 벚꽃이 전국망이 되어 있는
현실처럼 일본 자본 한국 서민층과 엮이기 운동이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특히 처음부터 합법적이 경제 활동으로 들어 온 롯데 같은 경우는 한국인 교포를
앞세운 일본 기업들이 주도하는 경제 운용체계가 아닌가?
이제 여기서부터 좀 심각한 이야기를 한 번 나누어 보도록
하자!
전국 곳곳에 롯데라는 이름으로 얼마나 많은 대형 건축물들이 건립되고
있는가?
게다가 강남을 비롯해서 도심 곳곳,
전국적으로 꽤 괜찮다 하는 건물들은 일본인들이 모두 사
들인다고 한다.
게다가 일본 자본이 양성화 되려는 성질이 강해지면서
한국사회 안에서 일본적인 경향으로 시공되는 수많은 건축물들이 세워져가고 있다.
만일 이를 통해서 거대한 목적을 추구하게 되는 일본이 자신들의 군사대국화와 함께
한국 사회 안에 수많은 사건 사고들을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우리는 냉정하게 짚어 볼 필요가 있다는 점을 우리 시회를 향해서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원한다.
우리는 20년을 기점으로 지금까지 건설되고 있는 건축물들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만에 하나 일본의 목적과 연계되어 건설되는 사전 준비되는
과정 중에 있는 건축물들이라면,
우리 사회는 이를 바로 밝혀내고 제압해내지 못한다면
대혼란으로 이어지는 대형사고들이 될 것이다.
이러한 조짐들이 왠지 모르게 느껴지지 않을 수 없다.
가령 계속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씽크 홀”
문제,
본인이 볼 때 결코 단순한 자연적 현상이
아니다.
본인은 15년 전에 이미 이 같은 씽크 홀 문제를 집중해서 다룬적이
있다.
물론 본인 글 여러 곳에서 20년 전부터 씽크 홀 문제를 서술했다.
그 당시 전혀 생소했을 뿐만 아니라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문제점을 본인이 예고해서 다루어 놓았고 이유가 어찌 되었던 본인의 글대로 씽크 홀은 그대로 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특히 인위적으로 어떤 목적에 의해서 사회 혼란의 도구가 될 수도 있게 될 문제를
소상하게 다루었다.
인간적인 재해 문제
차원에서 다루며 밝히고자 했지 않았던가?
헌데 서울 시내 지하뿐만이 아니라 지방 도시에 이르기까지 지하 공사 현장을
따라서 분포되어 있다니?
이는 필시 목적을 추구하고자 하는 세력들이 무언가
활용하고자 하여 만들어 두었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건물이나 지하 세계들을 시공하면서 이 같은
장소들이 철저하게 비밀에 붙여진다는 점이다.
그만큼 사회가 비정상적인 요소들이 버젓이 함께 공존하는 현실이 되어 있다는
반증이다.
게다가 조직적으로 보호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얼마든지 때를
기다리며 이 같은 비밀의 장소들이 우리 사회 곳곳에 실재할 수 있다는 점이다.
문제가 터졌을 때 공사현장을 이용하고 악용하여 비온 후의 토사 소실로 몰기에 딱
좋은 배경을 최대한 활용하여 진실이 묻히도록 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엮어서 한국 사회 혼란을
추구하는,
우리 사회 안 경제구조와 엮이는 친일본적 경향에서
비롯되는 씽크 홀 몰이라고 볼 수 있다.
우리 사회 서울 지하철이나 지하 차도를 따라서 이 같은 씽크 홀이나 지하 동공
등의 장소들이 많이 생성 돼 있는 배경들은 이 같은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이 같은 현실이 잘못 된 경제구조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이다.
일본의 자본이 통용되는 사회구조
말이다.
통용 될 뿐만 아니라 적극적으로 목적 추구와 연결되게
하는 재정의 힘이 되고 있다.
일본의 현금이 가동되고 작용되어 건설되는 시공 현장에
수상한 배경들이 만들어지고 있다면 우리 사회와 공권력은 결코 이를 좌시하고 넘어가서는 안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