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안기부 사건 처리 방식을 보고
안철수 의원이 정말 보안업체 대표이고 바이러스 치료 백신을 만들었는가 의심이 들 정도이다
왜냐하면
고양이가 먹은 생선은 고양이보고 다시 찾아 오라고 하니 무슨 수로 먹은 생선을 다시 찾아 온단 말인가
결국 조작하고 이것이 그 생선이다 라고 우기는 수밖에 없고 안의원은 그래 이것이 바로 그 생선이구나라고
말하겠다는 말 아닌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백신을 만들었다는 분이 이런 수준이라는 것이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컴퓨터 저장장치가 판화고 금속 활자도 아닌데 한번 파 놓으면 영원하게 기억되는 장치도 아니고
하드 디스크는 자기 방향적 방식이고 메모리 카드는 전기 저장 방식인데
하드나 메모리카드는 책의 목차 또는 색인처럼 저장장치에 저장된 모든 내용의 제목을 맨처음부분에 기억시키며
동시에 이 내용이 저장된 위치을 아파트의 동호수와 책의 페이지처럼 볼 페이지가 저장되어 있다
즉 얼마든지 이부분을 부분적으로 지울수도 있고 이 부분에 새로운 내용을 저장시킬 수도 있다는 것이다
또한 파일의 생성 날짜는 컴퓨터의 바이오스에 저장된 날짜을 기준을 하므로 언제든지 파일이 처음 생성된
날짜등을 바꿀 수도 있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복구된 파일은 얼마든지 조작된 가짜가 될 수도 있으므로 이 파일의 복구을 그들에게 다시 원위치
시키라고 한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라는 것이다
이런것을 모를리 없는 안의원이 저런 일처리 방식을 선책했다는 것은 스스로가 안기부를 무서워하거나
모종의 거래가 있지 않으면 있을 수 없는 처사라는 것이다
그러니 안의원이 이미 지고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말 안의원이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의지가 있었다면 이번일이 발생하고 조사위을 이끌었
을 때 바로 전격적인 압수 수색과 안기부 직원들의 전산실에서 외부와 연결된 케이블들을 모두 차단한후 조사에
들어가야 했을 것이다
누군 이런 말 할것이다
빈대 잡자고 초가산간 태우냐고 말이다
빈대가 한두마리가 아니라 초가산간이 모두 빈대의 소굴이라면 당연히 태워서 깨끗이 없에고 그곳에
새로운 건물을 건축해야 하지 않겠는가
빈대는 그대로 두고 재 아무리 새로운 건물을 새운들 그 건물을 사용이나 할 수 있겠는가
그리고 프로그램 하나에 한사람밖에 감청 할 수 있다는 말을 믿는가
장난하나
그럼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해킹해서 돈 빼가는 사람들은 다 굶어 죽었을 것이다
돈 뽑는 비용보다 해킹 비용이 더 들텐데 어디에 돈이 많이 있나 알지 못하면 이 일도 할 수 있겠는가
미리 알지 않았다면 어디 할 수나 있겠는가 말이다
좀비 PC 한대 만드는데 한 프로그램 밖에 사용 할 수 없다면 우리나라에서만 좀비 PC가 엄청 많아서
디도스 공격에 사용되어 졌는데 그럼 그 해커들은 전세계적으로 수천만개의 서로 다른 해킹 프로그램을
만들어 사용하고 수천만개의 프로그램을 가동 할 컴퓨터로 수천만개의 컴퓨을 동원했다는 것이냐
그들이 무슨 재벌이냐
어느 재벌도 이런 멍청한 짓을 하지 않겠다
외국인만 했다고
무슨 외국 재벌과 권력자들이 삼성 폰과 안드로이드 폰만 사용했냐
그걸 믿으라는 것이냐
재벌들과 권력자들이 사용한 폰인데 왜 돈은 아이폰이 다 벌었냐
그들 소수만 사용 할 수 있는 아주아주 특별한 폰 우리나에서는 국민 모두에게 살 수 있게
개방해 주셔서 아주아주 영광입니다
고맙습니다
안기부님
외국에서는 조용한데 왜 우리들만 이렇게 소란스럽냐고
그럼 프로그램 판 회사가 있는 나라에서 왜 이따위 물건 팔았냐고 떠들어야 되니
외국 권력자들 해킹한 미국에서 떠들어야 되니
우리도 프로그램 팔았다면 외국 권력자들 해킹과 도청했다면 이렇게 떠들지 않아
왜
불미스럽지만 한편으론 이런것까지 가능했다니 하며 몰래 가슴 저편에서는 자랑스러워 죽을 맛이였을 거야
우리의 국력이 우리의 두뇌가 이런 수준까지 도달했다니 하며 몰래 엄청 가슴 뿌듯해 했을 거야
그런데 쪽팔리게도 이런 프로그램 사서 사용해야 하고 더 쪽팔리게도 누가 생각해 봐도 내국인을 상대 했다는 거야
그리고 쪽팔리게도 담당자의 죽음으로 이 모든것을 덮으려 한다는 거야
완전 후진국 수준이라는 거지
다른 나라의 정책이 어떻게 바뀌고 기술들이 어떻게 발전하는지 문화는 어떤 방향으로 흐르는지 조사하고
본국에 보내고 해도 부족할 판에 내국인 상대나 하고 그 많은 세금들을 처먹고 있다는 것이 쪽팔려
거기다 조직의 잘못을 한 사람의 죽음으로 모두 덮으려 시도했다는 것이 더 쪽팔려
만약 이런 시도들이 먹혀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흐른다면 더욱더 쪽팔리는 나라가 되겠지
국민의 수준이라는 것이 시궁창일 테니 말이야
분노는 부패한 권력자와 정부에 하라는 것이 분노지
이런 분노을 부패한 권력과 정부에 표출하지 못한다면 그것이 바로 썩은 사회이고 국민이지 무엇이 시궁창
이겠는가
초간산간이 빈대들의 소굴이라면 당연히 다 태워 죽이고 다시 건축해야 하는거야
다시는 사람사는 곳에 빈대들이 들어 오지 못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