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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시존치냐 폐지냐 ←▒◇ 2017-03-16 03: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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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70 추천:40

자유민주사회는 개인의 이익을 우선한다. 공동체를 위해 자기의 재산을 포기하는 것은 공산주의 국가이다.

가끔 자신들의 이해관계가 부딪혀 대립하는 단체나 사람들에게 밥그릇싸움을 한다고 비난하는 웃기는 짓거리가 있다. 이것이야 말로 좌파적 사고이다. 도대체 자신의 이득만큼 중요한 게 어딨는가? 다만 누구의 주장이 더 정당성이 있냐가 문제가 된다. 프로야구 감독들이 자기들에게 유리한 선수수급제도를 주장한다면 아마 언론은 누구의 주장이 더 합리적인가를 보도할 것이다. 만약 결국 자기들에게 유리하게 해서 우승하려고 저런다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미친 언론이다. 어떻게 우리사회는 좌파라고 하면 그 난리를 치면서 자기의 이득을 위해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밥그릇싸움한다고 그?식으로 말할수 있을까? 어떻게  성공하고 돈버려는 사람들의 논리자체를 배격한다, 정치인은 당선되려고 애쓰고 대통령이 되려고 애쓰고 프로선수는 기량을 발휘하여 우승하여 돈을 버는 것이 가장 큰 존재가치이다. 그런데 그 존재가치를 비난하고 잘못?다고 하는 것이다.

학부모와 고등학생들이 모여 대학입시에 대해 토론회를 하고 있을때 느닷없이 나타나서 결국 자기자식 대학잘가게 만드려고 한다. 결국 자신이 대학 잘가려고 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사시존치를 말하건 폐지를 말하건 결국 자신에게 유리한주장을 하는 것이다. 그만큼 생존권을 위해 중요한 것이다. 그리고 돈을 벌기위해 중요한 것이다. 그것을 밥그릇한다고 둘다 비난한다. 이제 언론은 이런 작태를 중단해야 한다.

 

이놈의 나라는 정치인이 대통령 되려고 하면 잘못된 것이고 이해관계가 대립해 자신들의 주장을 내세우면 밥그롯싸움한다고 매도한다. 이런 자들이야 말로 좌파들이고 국가보안법으로 처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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