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유신독재시절부터 민주당이며 공화당 한나라당 한누리당 한번도 찍어준 기억이 없는것 같다.
대한민국에서 참정권을 가진자 누구나 자유투표이며 누굴찍든 그것은 유권자의 몫이다.
이번 대선에서도 문후보에게 투표했고 고 노무현대통령에게 투표하여 당선되었다.
그런데 이번 당대표률에 대하여 기권표는 산정하지 안는다고 하는데 헌법에서도 엄연히 기권표도 참정권의 한몫이라고 배웠다.
문후보진영 사법시험까지 합격하고 율사로서 헌법을 배웠고 헌법시험을 보았고 득점하여 사법시험에 합격한 분이 어떠게 헌법에서도 적용되는 무효표를 산정하지 않는다는 양태를 보고 어떠게 사법고시에 합격하여 변호사님이 되셨는가 심히 의심스럽다.
앞으로 국가공무원시험에 기권이나 무효표는 선거권에서 배제한다는 이론이 나올가 심히 걱정스럽다.
훌륭하고 가방끈 긴 당원님들이나 일반인들은 그러게 생각하지 안겠지만 입법부의 국회의원님들이 무식한 이론으로 국민들을 호도하는 양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부끄럽지 않나 생각이 든다.
한번 그러면 총선이나 대선에서 무효표나 기권표는 산정하지 안는지 심히 의심스럽다.
존경하며 친애하는 국민 민주당원님들은 어떠게 생각할련지 잘 알지 못하지만 당원의 한사람으로 대의민주주의는 원칙이 중요하고 또 일반국민의 신임을 얻지 못하면 국민들로 부터 좋은 평가 받기 어렵다는것이 법칙이며 철칙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민주당이 분당되면 손해는 누가 볼까.
지역구 기반이 확실한 호남당이 더 유리하다고 본다. 분당되면 서로 손해라는것 유치원생들도 알것이다.
선거 률을 정하려면 최소한 몇개월전에 정해야지 . 참 무식하긴 무식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