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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겨레 진경준 경향 나향욱 터뜨리자 조선일보 화들짝? 조선 [사▲▷§ 2017-03-16 06: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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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진경준 경향 나향욱 터뜨리자 조선일보 화들짝? 조선 [사설] 靑 실세 처가와 넥슨 수상한 땅거래, 어떻게든 眞相 밝혀야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의 장인이 네 딸에게 상속한 서울 강남역 부근 토지(약 1020평)와 건물을 넥슨코리아가 2011년 1326억원에 산 것으로 확인됐다. 넥슨 김정주 창업주는 진경준 검사장에게 주식을 공짜로 줘 120억원 넘는 '주식 대박'을 안겨준 인물이다. 부동산 거래는 우 수석 처가가 2008년 상속 재산들에 대한 1000억원 넘는 상속세 마련을 고민하던 와중에 이뤄졌다. 이와 관련해 김정주 창업주와 친구 사이인 진 검사장이 거래를 주선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이 거래는 우 수석이 대검 중수부 수사기획관으로 있을 때 이뤄졌다.우 수석 등 당사자들은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의 한 부동산중개업소에서 우 수석 처가에 넥슨 측 매수 의사를 전해와 계약이 성사됐고, 10억원의 중개수수료를 지급한 세금계산서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우 수석이 부동산 거래에 개입했다는 증언·증거도 아직은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16년7월20일자 조선일보 인터넷판은 “인사혁신처 중앙징계위원회가 “민중은 개·돼지”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나향욱 전 정책기획관을 파면하기로 의결했다.인사혁신처는 19일 오후 중앙징계위 회의를 통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나 전 정책기획관에 대한 징계 ‘파면’은 현행 국가공무원법상 공무원 신분을 박탈하는 최고 수준의 중징계에 해당한다. 파면 처분을 받으면 향후 5년 동안 공무원으로 임용될 수 없고, 공무원 연금과 퇴직 수당은 50% 깎인다.나 전 기획관은 징계에 불복할 경우 30일 이내에 소청심사를 청구할 수 있다.“ 라고 보도했다. “민중은 개·돼지”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나향욱 전 정책기획관 문제를 공론화 한것은 경향 신문이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의 정체성과 존재감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을 제기하는 경향신문 이 공론화한 “민중은 개·돼지”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나향욱 전 정책기획관 에 대한 화두를 경향신문이 공론화 했었다. 조선사설은


“그러나 이 거래를 놓고 의문이 안 생긴다면 그것이 도리어 이상하다. 그 부지는 강남 금싸라기 땅이어서 많은 기업이 사려고 달려들었다고 한다. 거래가 성사된 측이 왜 하필 넥슨이었을까 하는 것이다. 넥슨이 그 무렵 경기도 판교에 최신식 사옥을 짓고 있으면서도 강남역 부근에 또 사옥을 지으려고 땅을 사들였다는 해명도 어색하다. 해당 부지는 큰길에서 20m가량 떨어진 이면도로에 있다. 대기업이 뒷골목에 사옥을 지으려고 했다는 것도 납득이 안 된다. 땅을 산 지 1년 4개월 만에 1505억원에 다시 팔았다는 것도 석연찮은 부분이다. 대기업이 세금과 이자 비용을 제외할 경우 거의 이득을 남기지도 못하면서 땅을 샀다가 팔았던 것이다.구속된 진경준 검사장도 처음엔 '내 돈으로 투자해 돈 번 게 무슨 문제냐'는 식이었다. 검찰도 '개인 문제'라면서 진상 규명을 회피했다. 그러다가 진 검사장은 하나하나 사실이 드러날 때마다 말을 바꾸면서 국민을 농락했다. 결국 법무장관은 '참담하다'며 고개를 숙였고 검찰총장 역시 '송구스럽다'며 사과했다. 바로 직전 이런 광경을 목격했던 국민은 우 수석과 넥슨의 해명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기 어려울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16년3월28일 한겨레 신문은 “ [단독] 진경준 검사장 ‘수상한 38억 주식대박’”을 보도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의 정체성과 존재감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을 제기하는 진경준 검사장   비리구속 이끌어낸 한겨레 신문의 구체적인 기사내용은

“재산공개 대상 고위 공직자 가운데 지난해 재산이 가장 많이 증가한 진경준(49)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검사장)이 비상장 주식 투자로 지난 한 해 동안 38억원에 가까운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진 검사장은 해당 주식 투자 전에 금융거래 정보가 집중되는 금융정보분석원(FIU) 파견 근무를 하고 이후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 2부장을 지내는 등 직무 관련성이 의심되는 보직들을 거쳤지만, 투자 동기나 자금 출처를 밝히지 않고 있다.
공직자윤리위원회가 지난 25일 공개한 고위 공직자 재산 자료를 보면, 진 검사장은 지난해 게임회사 넥슨 주식 80만1500주를 126억원에 처분해 37억9853만원의 시세차익을 거뒀다. 진 검사장은 지난해 12월말 기준으로 156억56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는데, 이는 전년도 116억여원에서 40억원(33.9%) 가까이 증가한 것이다. 그의 재산 증가액은 행정부·사법부 등 전체 재산공개 대상 공직자 2328명 가운데 최고였다.
진 검사장은 넥슨 주식 투자와 관련해 지난 25일 <한겨레>에 “11년 전(2005년)에 지인들과 함께 투자했던 것”이라고 밝혔다. 2005년에는 넥슨이 주식시장에 상장되지 않아 일반인들은 쉽게 투자할 수 없었다. 넥슨은 2011년 12월 한국 대신 일본 주식 시장에 상장했다.
진 검사장은 넥슨 주식에 투자하기 전해까지 금융거래 정보를 수집·분석하는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의 심사기획팀장으로 2년(2002년~2004년 8월) 동안 파견 근무를 했다. 이후 진 본부장은 법무부 검찰국 검사, 형사기획과장,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 2부장(2009년 9월~2010년 8월) 등 주요 보직을 거쳐, 지난해 검사장급인 법무부 기획조정실장이 됐다.
2005년 당시 넥슨은 ‘메이플스토리’, ‘카트라이더’ 등 여러 히트작을 보유하고 있었고, 이듬해 매출액이 2400억원에 이르는 등 우량 회사로 꼽혔다. 한 증권사 직원은 “김정주 넥슨 회장의 방침에 따라 국내 증시에 상장을 하지 않아서 그렇지, 상장만 했다면 엄청난 투자를 받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때문에 진 검사장의 넥슨 주식 투자를 두고 직무 관련성 논란이 일고 있다. 한 검찰 출신 변호사는 “비상장 주식은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확실한 정보 없이는 투자하지 못한다. 넥슨 주가가 2005년에 견줘 그동안 엄청나게 올라서 매도 기회가 많았는데, 10년 동안 팔지 않고 최근까지 보유하고 있었다는 것은 확실한 정보가 없으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 한겨레>는 진 검사장에게 넥슨 주식을 80만주나 보유하게 된 경위 등에 대해 물었으나, 그는 답변하지 않았다.
진 검사장은 일부 언론에 ‘서울대 동기인 김정주 넥슨 대표의 부탁으로 사업 초창기 넥슨에 투자하면서 주식을 받았다. 백지신탁위원회의 매각 명령에 따라 처분했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진 검사장은 넥슨 주식을 처분한 126억여원을 삼성증권과 유진투자증권에 예금한 것으로 확인됐다.
넥슨은 2011년 메이플스토리 이용자 1320여만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이듬해 서민 당시 넥슨코리아 대표 등이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받았다. 경찰은 기소 의견이었으나, 검찰은 그해 8월 무혐의 처분했다.“


(홍재희) ==== 라고 돼 있다. 한겨레의 단독보도가 결국 진경준 검사장의 구속으로 이어졌다고 본다. 살펴 보았듯이  경향신문이  민중은 ‘개 돼지’ 발언 한 교육부 고위관료의 실상을  보도하고 한겨레 신문이 진경준 검사장의 비리를 파헤치고 있었을때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는  ‘친박’‘비박’ 정치 정당화 하면서 수구정치 강건너 불구경 하듯 했다.


조선사설은


“진 검사장은 우 수석이 민정수석으로 있던 작년 초 검사장으로 승진했다. 그는 검사장으로 승진하기 전에 88억원어치의 넥슨재팬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대박을 터뜨린 그 주식이다. 진 검사장은 무사히 민정수석실 검증을 통과했고, 이 과정에 두 사람의 인연이 작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있다. 사실이라면 심각한 문제다.우 수석 말대로 땅거래 의혹이 별게 아니라면 본인 명예 회복을 위해서라도 시시비비를 가려야 한다. 그가 고소를 하면 검찰이 수사하게 돼 있다. 검찰에 대한 민정수석의 영향력을 감안한다면 검찰은 조사를 맡고 싶지 않을 것이다. 현재 특임검사가 진 검사장 비리를 수사하고 있지만, 청와대 실세의 처가 부동산 의혹까지 맡을지도 알 수 없다. 청와대와 검찰은 이번에 우 수석 관련 의혹을 덮는다고 해도 정권이 바뀌면 다시 불거질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경향신문이 “민중은 개·돼지”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나향욱 전 정책기획관의 망언 공개하고 한겨레 신문이 진경준 검사장의 비리를 파헤치자 방상훈사장의 조선일보가 화들짝 놀라 “ 靑 실세 처가와 넥슨 수상한 땅거래, 어떻게든 眞相 밝혀야” 라고 주장하고 나오고 있다. 조중동의 대안언론인  한겨레 신문과 경향신문이  박근혜 정권의 악취가 진동하는 모순을 사회적 공기 차원에서 엄격하게 비판적 검증하자 방씨족벌 조선일보를 놀라게 만들고 있다.   부패신문과 부패정권은  쌍태아다.


(자료출처= 2016년7월19일 조선일보[사설] 靑 실세 처가와 넥슨 수상한 땅거래, 어떻게든 眞相 밝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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