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롭게도 을미사변등이 일어난 똑같은 단지 시대가 변한 을미년(2015년)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역사를 국정화하려는 공산주의적 사고방식에 빠져 허덕이는 나라가 되었다...
일본은 이미도 전쟁 준비를 마쳤고...
북한을 타격한다는 은밀한 매세지를 전달 받은 대한민국 국방은 우리의 주권이 지배적이지 않는 영토에 관하여서는
무관하겠다라고 표현한 헌법 제3조를 위배해 가면서까지 일본의 한반도 공략을 도와주고 있는 이때에..발맞춰
역사 교과서의 국정화 작업으로 자라나는 세대에 주입시키고 향 후 일본이라는 나라를 정신적 혹은 가깝게
느껴질 수 있는 교과서를 만들겠다고 하는 사유는 도대체 무언가..
국민의 대다수가 반대하고 반대하는 이 국정화 작업을 조속하게 처리 하려는 저의가 무척 궁금하다.
무엇하나 내세울 것이 없는 박근혜정부...국정화 작업까지..
몇해전 이명박씨가 기다려달라 했던 것이 지금 시점이었던건지도 참 궁금하다.
을미년 국사국정화 작업 5인...
박근혜..현 대한민국 대통령...(각종 부정투표 혹은 부정선거로 곤란을 겪고 있지만 대통령이라 인정하지도 않겠지만..
그래도 대통령이니..)
김무성..현 새누리당 당대표..말 안해도 되는 그 아비의 친일행적..등...
거기에 황교안..국무총리...
황우여 교육부 장관
김정배 국사 편찬위원장..
이들은 과거 이완용이와 동급임을 스스로 강조하고 나서는 꼴이다.
민주주의를 70년대로 회귀하는 것을 목적으로 둔양...
내 아이들이 배울 국사 교과서...에 나오는 것들을 예상하면..참으로 통탄할 노릇이다.
어쩜..이리도 같을까..몇세기전의 을비년에 벌어진 사건들이나..
작금 을미년에 벌어질 사건들이나..
대한민국...에서 살고 싶다.
개한망국이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