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법정 월최저임금은 126만 270원이다. 민주노총에서 주장하는 법정 월최저임금은 209만원이다. 나는 209만원이면 최하층 노동자들도 얼마든지 당당하게 살아갈수있는 월급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지금의 우리나라 실정으로 볼때에 209만원은 실현 불가능이다. 하지만 126만 270원은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이다. 결혼도 하지말고 애도 낳지말고 집도 사지말고 친구도 사귀지말고 문화활동도 하지말라는것이다. 그래서 나는 지금의 법정 월최저임금을 [166만 6,670원]으로 정해야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그 이유를 아래에다가 밝혀보겠다.
은행 창구에 앉아있는 은행 아가씨들의 월급은 최하가 250만원이다. 그런데 은행에 파견된 은행청원경찰은 월급이 130만원 내외이다. 은행청원경찰의 월급은 은행 정규직 최하월급의 절반밖에 안된다. 이건 은행청원경찰을 인간으로 대우하는게 아니라 그냥 은행머슴으로 취급하는것이다. 지금은 우리나라에서 노예제도가 폐지되었지만 현실은 아직도 양반과 상놈이 존재하는 봉건국가이다.
비정규직이라고 해도 좋고, 파견직이라고 해도 좋고, 아르바이트라고 해도 좋으니까 최하층 직업군에 있는 사람들에게 인간대우를 해주는 법정 월최저임금이 시급히 정해져야한다. 정규직 최하급 월급인 250만원에서 그 2/3에 해당하는 166만 6,670원이 법정 월최저임금이 되어야 오늘날 한국의 민주주의 국가에 맞는 법정월최저임금이 될수있다. 우선 이것부터 해결해놓고난 다음에 정규직이니 비정규직이니를 따져라! 법정 월최저임금 [166만 6,670원]말이다. 월급을 130만원 내외로 받는 미혼남성은 사실 아무 희망이 없다. 그러면서 박근혜는 젊은이들에게 씩!~ 웃으면서 "희망을 가져라" "고통을 분담해야한다" 이 **을 하고있다. 박근혜는 사회적 약자들을 그런식으로 * 먹이면서 기득권자들만 챙겨주는 지금의 이런 상황이 아주 고소하고 즐거운 모양이다.
박근혜도 월급을 130만원만 받으면서 250만원받는 어린 직원들을 바라보며 일해야하는 그런 비참한 기분을 한번 느껴봐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