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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댓글의 자유가 주는 부작용을 극복하자♤▲▣ 2017-03-16 18: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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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66 추천:41
아고라 , 인터넷 기사등에 익명으로 표현의 자유를 만끽하고 있는 현재.
박근혜 대통령을 닭으로 이명박 전대통령을 쥐새끼로 노무현 전대통령을 놈현등으로 욕설과 같은 막말을 하며 시원하게 정치에 대한 불만을 터트리고 있다. 떡검,견찰등 인터넷 신종 단어까지 만들어내며 정권에 대한 분노를 고작 몇개의 자판을 튕기며 고약한 단어를 만들어 써가며 터트리고 있는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명막 사대강 사업에 대한 불만도 국고낭비 자원외교, 세월호 사건, 대선 국정원 개입, 세금폭탄, 메르스 사태, 현재의 국정원 감청 프로그램사건 등 국민의 분노가 폭발하여 닥대통 탄핵까지 가야할 상황인대도 반평도 안되는 자리차지하고 몇시간 앉아서 고작한다는게 손가락 몇개 튕기며 나라한탄을 하고 위정자 수십을 글로만 난도질을 하고 죽이고 몰아내고 있다. 그 자리에 앉아서 손으로 말이다. 한탄스러운 일이 아닐수 없다.이렇게 게으르고 무능한 국민이 어떻게 대통을 탓하고 위정자를 탓할수 있을까
차라리 인터넷이 없던 예전이 나라를 바로 잡는 올바른 국민의 행동하는 모습이었다. 4.19의거, 광주 민주화운동, 부마항쟁,가깝게는 광우병소 수입금지, 촛불집회등등 ?우리는 얼마나 부볘하고 국민을 하대하는 정권에 대해 피로 대항하여 민주주의도 쟁취한 위대한 역사가 있다.
댓글 자유를 주고 너희는 글로만 나라욕을 해라 우리는 댓글 안보면 그만이다. 이러면서 온갖 나쁜 짓은 대놓고 해도 자판으로만 분노하니??
대통을 위정자를 권력에 아부하는 검?경?사법부등 그들을 아무리 인터넷 댓글로 욕해도 눈하나 깜빡 안하는 족속들이다.

익명으로 온갖 욕을 해도 괜찮은 댓글 다는 자유를 얻은대신 우리는 너무나 많은 자유를 잃어가고 있다.
한낱 반평짜리 나의 손가락 자유가 아닌 행동하는 양심으로서 자리를 벅차고 일어나 진정한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광장으로 나와야한다.
우리는 바보가 아니다.
깨어있고 행동하는 양심임을 닥그네와 그 쫄개들에게 눈으로 보도록 이제 문을 박차고 나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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