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에 대해서 일부자들이 왜 정치사찰을 하지 말리 하는가.
국정원이 하는 일은 뭔가. 한국을 적대부류로 부터 지키는게 업무다. 즉 한국을 망하게 하거나 후진국으로 만들려는 대상으로 부터 한국을 지키는 게 임무다.
한국을 망하게 하거나 후진국으로 추락시키거나 테러를 저질러 위태롭게 하는 대상은 이 세상 어디든지 산재해 있다.
그렇다면 국정원의 사찰 대상은 모든 개인 단체 국가 등 그 대상이 아닌 것이 없다.
그럼에도 왜 국정원이 정치사찰을 하지 말라는 자들이 있는가. 정치권과 일반인에 대한 사찰이 국정원의 업무가 아니라는 거다. 이건 국정원의 임무가 뭔지 모르는 행태거나, 국정원을 없애거나, 일을 못하게 하려는 거라 생각한다.
한국인이라면 국정원의 업무수행을 적극 지원 성원 행야 하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보면 국정원의 업무수행에 대해서 시비를 거는건 말이 안 된다 생각한다.
선량한 일반 국민이라면 국정원이 사찰을 할 이유가 없다. 또 사찰을 하건 말건 관심이 없다. 그러나 사찰을 할 땐 어딘가 냄새가 나니까 사찰을 하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금할 수 없다.
정치권 사찰은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 왜 그런가, 통진당해산사건과 이석기 사건을 보라. 숙주논란을 보라. 진보차원에서 발전적인 정치활동을 하면 사찰을 할 이유가없제. 뭔가 내새를 풍기니까 사찰을 하는거라 생각. 따라서 정치권은 더더욱 사찰 대상이라 여겨.
특히 의원나리들의 비리를 근절할려면 사찰 꼭 줄기차게 해야. 그러면 그들에게도 좋다, 감옥에 가지않게 되니까.
계속되는 따단계사기도 민간인 사찰을 하면 막을 수 있다. 이런 사건은 나라의 경제를 망치는것이라서 개인의 일로 치부해선 안된다.
방산비리도 국가의 존망에 관련된것이어서 역시 사찰을 해야 하는거.
대선개입 어쩌구 저쩌꾸 하는데, 대선에도 개입하는게 옳다 생각. 한국의 특성상 즉 남북대치특성상 사찰을 해야한다. 진보아닌 좌파정부가 들어설수 있고, 좌파정부가 들어서면, 한국을 성장 발전시켜서 선진국으로 만들어서 북한 즉 조선을 도와 선진북한이 되게 하고, 이렇게 하므로서 통일을 앞당기게 하는 정책과 반대되는 정책을 펴 결국은 통일에 걸림돌이 되게 하기 때문이라는게 과거의 역사이고 앞으로도 이럴 것이라 생각하기 까닭이다.
한국이 선진국이 되어 잘 살게 된다면 통일은 저절로 오게 되는거다. 북한 즉 조선이 잘 살게 돼 선진국대열에 들어서면 역시 통일은 저절로 이뤄질거라 여겨.
따라서 남과 북이 누가 먼자 잘사는 선진국이 되느냐가 관건이다. 기걸 가로 막는 무지몽매한 자들이 엉뚱한 짓 을 일 삼아 선진국진입을 가로막고, 통일을 방해한다.
잘사는게 통일방식이다. 잘사는 정책을 방해하는 정치인, 정당, 사회단체. 민간인 이것은 당연히 국정원의 사찰을 받아야 한다생각. 그래서 퍼먹고, 퍼주고, 퍼질러지게 노는건 선진국이 돼도 사찰 대상이어야. 하물며 선진국에 못든 상황에서 이런 짓을 일삼는 것들은 철저한 사찰을 받아야 한다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