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창조경제센터는 고양이에게 새선을 맡기는격이다.
재벌과 대기업이 어떤 곳인가요
아이디어를 빼앗거나 훔치고 하는 대기업에게
창조경제혁신 센터를 하나씩 맡긴다?
한국의 창조경제는 대기업 손아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사멸될 것이다
일본의 대기업보다 최근의 유니클로. 소프트뱅크와
미국의 구글.페이스북트위트
중국의 알리바바.샤오밍등 신생기업을봐라
박근혜가 아무리 식견이 없어도 그렇치
황소 개구리에게 환경생태계를 맡긴것이네
박근혜 식이라면
이l나라 경제는 향후20년 동안 희망이 없다.
적자기업인 현대중공업에게 울산 조선 책인을 맡긴다?
그리고 정경유착으로 큰 sk와 두산에게 조현아의 한진그룹 .그리고 김승연의 한하
무책임의 극치인 재벌에게 스타트업 기업을 제물로 바치는 것이다.
신문사와 학자는 왜 비판을 안 할까요
그리고
책상에서 에서 읊조리는 탁상공론이다
MB의 4대강 사업과 자원외교 보다 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