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인명사전 배포 반대하는 조선일보 일제시대 친일기사(33)
1933년 3월 조선일보를 인수한 일제시대 방응모 사장에 이어서 방일영 방우영 방상훈 으로 이어지는 방씨족벌 조선일보 일제시대 방응모 사장은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파 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방씨족벌 조선일보의 친일매국매족 반민족적인 사설과 기사내용에 대해서 지금까지 공개적으로 민족과 국가와 문명사회에 사과나 사죄나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민족 정론지라고 큰소리 친바 있었다. 아래 내용은 방씨족벌 조선일보 일제시대 친일매국매족 기사내용이다.
“또한 1939년 1월 1일 신년호 기삼(其三)에 게재된 <조선인의 대륙진군보... 만주로! 만주로! 이주 개척 일세기에 무변 황야를 옥답화... 팔십만 재만동포, 역사적 위업>에서 조선일보는 조선 민중들이 일제의 침략으로 인해 땅을 빼앗겨 만주로 쫓겨간 것을 가리켜 마치 의식적으로 ‘무변 황야를 옥답화하는 역사적 위업’을 세우기 위해 이주한 것처럼 미화한 뒤, “역사에 위대한 전환선을 긋고 잇는 지나사변도 어느듯 제 이년을 뒤로 보내고 다시 삼년재 새해를 마지하얏다. 이미 해외에 진출한 동포는 물론, 현재 국내에 잇는 동포도 원대한 포부와 굉장한 게힉을 가지고 신춘과 함께 약동하여야 한다. 유구한 세월에 살찌고 기름저서 개척자를 기대리는 남북만주의 광막한 토지와 천고에 고요히 잠드러잇는 남북지나의 무진장의 지하자원은 신춘과 함게 우리를 손짓하야 부른다”라며 조선 민중에게 고향을 떠나 일제 침략자의 하수인이 되어 중국 민중을 착취하는 일을 거들자고 한 것이다. "
참고자료출처= 안티조선 우리모두(http://neo.urimodu.com/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