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매국 조선일보와 일본의 푸들 윤병세 외교부 장관?조선[사설] 단선적 '친일' '매국' 시각으로 국제관계 헤쳐가겠나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부산의 일본 총영사관 앞 위안부 소녀상에 대해 '외교관계에 관한 빈 협약에 따라 외국 공관 앞에 논란이 되는 조형물을 설치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자 정치권을 중심으로 윤 장관과 외교부를 '친일파'로 비난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국민의당은 논평에서 윤 장관을 일본 아베 총리의 대변인에 빗대었다. 일부 의원은 한·일 위안부 합의를 '매국적 행위'라고 비판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부산의 일본 총영사관 앞 위안부 소녀상에 대해 '외교관계에 관한 빈 협약에 따라 외국 공관 앞에 논란이 되는 조형물을 설치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는 것은 그야말로 아베일본총리의 ‘푸들’ 이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이다. 한·일 위안부 합의는 졸속이고 미완이다. 박정희 독재정권과 박근혜 폭정이 대를 이어 박정희 박근혜 부녀의 친일매국 매족 정권안보차원에서 민족과 국가와 문영사회의 자존심을 팔아 먹은 후폭풍이다.
조선사설은
“비판은 쉽고 누구나 할 수 있다. 다만 논리적이고 합리적이어야 한다. 대일(對日) 외교 실패는 박근혜 대통령이 임기 초 위안부 문제 해결 없이는 정상회담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면서 시작됐다. 과거사와 현실 외교 관계를 분리하지 않은 이 선언은 애초에 지속 가능하지 않았다. 결국 2015년 12월 갑자기 한·일 위안부 합의가 발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부끄러운 외교 U턴이었다. 한·일 위안부 합의의 문제점은 바로 이 과정에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의회가 20 세기 최대 인신매매사건으로 규정한 것이 바로 일본군 종군위안부 일본 정부 강제동원 문제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아버지인 박정희 전대통령이 정권안보 차원에서 졸속으로 1965년 한일 협정 체결하면서 미완의 숙제로 남겨 놓은 것이 박근혜 대통령의 정권안보 차원의 졸속합의에 이르는 배경으로 작용했다. 20 세기 미국 소련 냉전시대에 박정희 전 대통령은 미국의 한미일 통한 북한 중국 소련 견제위한 위안부 졸속합의했고 21세기 박근혜 대통령은 G2 중국 미국 패권 경쟁시대에 미국의 중국 포위전략에 근거한 한미일 통한 중국 견제 위해 위안부 졸속합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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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정부가 '친일파'라서 이 합의를 맺은 것은 아니다. 정부 스스로가 다른 누구보다 대일(對日) U턴이 싫었을 것이다. 하지만 국제 관계는 우리 뜻대로만 흘러가지 않는다. 중국과 일본의 충돌에서 한국이 계속 중국 쪽으로 기운다고 판단한 미국은 한·일 관계의 복원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미국은 한·미·일 협력체제를 동아시아 정책의 중심축으로 삼고 있다. 위안부 합의는 우리 정부가 원했던 것만은 아니다. 복잡한 국제 정세 속에서 어쩔 수 없었던 측면이 더 컸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정희 정권 당시의 20 세기 미국소련 냉전 시기와 박근혜 정권의 21세기 G2중국 미국 패권 경쟁 시대에 위안부 문제가 박정희 박근혜에 의해서 졸속으로 처리돼 갈등이 재발하는 배경에는 남한이 남북 적대적 대치를 통해서 한반도 주변 강대국가들에 국가안보를 의존했기 때문에 발생한 측면도 강하다. 남북이 공생공존 관계 였다면 박정희 박근혜 부녀의 대를 이은 졸속 위안부 합의로 국내외적인 논란은 없었을 것이다.
(홍재희)====현재도 중국과 일본의 충돌에서 그리고 미국이 중국 압박하는 과정에서 남한이 한반도 주변 강대국에 의존하는 국가안보의 허점이 바로 남북 적대적 대치에 있기 때문이다. 남북적대적 대치해소하면 중국과 일본의 충돌에서 미국과 중국이 충돌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한반도가 남북한이 지정학적 전략적 가치를 상향시켜 중국 일본미국 러시아를 남북한이 세력균형자로서 움직일수 있다. 위안부문제도 해결됐을 것이다.
(홍재희)=== 미국은 한·미·일 협력체제를 동아시아 정책의 중심축으로 삼고 있다고 하는데 영국의 브랙시트와 트럼프 행정부의 등장으로 자유주의 진영과 반 자유주의진영의 구분은 이제 지나간 시대의 전설이 됐다. 영국과 중국의 밀착과 트럼프 행정부와 러시아의 밀착은 기존의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접근해온 한·미·일 협력체제를 동아시아 정책의 중심축으로 삼고 있는 미국의 전략도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이 예상 깨고 트럼프 당선되자 트럼프와 가까운 러시아의 푸틴이 아베일본 총리와 영토 협상하는데 러시아가 고자세였고 아베 일본 총리가 사실상 굴욕 외교로 실패한 것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트럼프 이후에도 한·미·일 협력체제를 동아시아 정책의 중심축으로 삼고 있는 미국의 전략 운운하는 것은 시대착오적이다.
조선사설은
“위안부 문제에서 '일본 국민의 세금'으로 위로금이 지급돼야 한다는 것은 우리 외교의 숙제 중 하나였다. 일본의 국가적 책임이라는 의미를 갖기 때문이었다. 일본은 이것만은 거부해오다 이번에 정부 예산으로 10억엔을 내는 데 동의했다. 액수는 문제가 아니다. '일본 국민 세금'이란 의미가 적지 않은데도 '10억엔에 팔아먹었다'는 단선적인 폄훼가 판을 치고 있다. 외교 관계에서 때로는 우리 마음에 들지 않는 선택을 해야 할 때가 있다. 더 크고 중요한 국익을 위해서다. 그때마다 '친일' '매국'이라면서 단세포적이고 감정적인 비난을 한다면 나라가 앞으로 갈 수 없다. 소녀상은 어디에도 세울 수 있다. 하지만 일본 공관 앞에 세우는 것은 생각해봐야 한다. 우리 재외공관이 같은 일을 당하지 말라는 법이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위안부 문제는 이미 국제적으로 20 세기 최대 인신매매사건을 일본정부가 저질렀다는 공감대가 미의회와 유럽의회와 유엔을 통해서 이미 확인됐다. '일본 국민의 세금' 만으로 해결할수 없는 일본인들의 금전적인 납세문제로만 풀수 없는 인도주의적 인권적 문명적 가치에 대한 일본의 물심양면의 사죄와 배상이 동시에 진행 되야할 측면이 있다는 점이다. 아베 일본 총리의 10억엔에 일본 정부의 면책을 사실상 요구하는 것은 박정희 박근혜 부녀의 대를 이은 위안부 졸속합의의 막장을 보여주고 있다.
(홍재희) ==== 위안부 졸속 합의는 필연적으로 일본의 독도침략으로 이어진다. 복잡한 국제 정세 속에서 어쩔 수 없었던 측면이 더 컸다고 해도 전세계의 독일 대사관에 유태인들이 나치의 반인륜적인 유태인 학대를 상징하는 조형물 세우지 않고 있는 것은 나치 독일의 청산을 말끔히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제의 한민족에 대한 식민지배와 20 세기 최대 인신매매사건으로 일컬어지는 일본군 종군위안부 일본 정부 강제동원 문제에 대해서 일본정부는 끊임없이 진정으로 사과하지 않고 속죄하지 않고 한미일 통한 소련견제와 한미일 통한 중국견제의 20 세기와 21세기의 미국의 동아시아 패권정치에 편승해 일제의 만행을 물타기 하는 것이 문제의 본질이기 때문에 미국에게도 상당부분 책임이 있다. 미국이 일제 패망직후부터 친미 반공이면 전범과 친일매국노들을 일본정부 수립과 대한민국 정부 수립에 참여 시키면서 미완의 친일 청산이 위안부 문제의 미완에 머물게 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일제시데 방응모 사장은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 반민족 범죄자이다.
(자료출처= 2017년1월16일 [사설] 단선적 '친일' '매국' 시각으로 국제관계 헤쳐가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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