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참 T V나 컴퓨터에 많이광고가 뜨는 여행사
-참좋은 여행-
아니 참 안 좋은 여행
저는 6월26일 부터 7월4일까지 터키여행을 했어요 남편과 동생 셋이서.
문제는 여행 상품 안내서에는 분명히 옵션이 아닌 필수 코스였는데 현지 가이더는 우리 세명은 아무것도 신청이 되지 않았다고 돈을 요구했습니다.
즉 벨리댄스 50유로, 돌마바흐체 궁전 관람료 50유로 세명 분 300유로
옵션이 아니고 필수코스라고 설명했으나 여행하는 사람들 전체분위기를 상하게 할 수는 없었기에
벨리는 포기하고 돌마바흐체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50유로 세명분 150유로를 지불하고 관광을 했죠.
도착후 7월6일에 참 좋은 여행사에 전화하여 상황을 설명했더니 처음엔 부인하더니 나중에는 확인하겠다고,
7월10일에는 문자를 보내왔으나 대응이 부실하고 고객을 무시하는 태도로 일괄하는 것입니다.
제가 여행사에 건 전화는 7번 그러나 회사는 시종 부실하고 무성의한 태도로 일괄하더니
7월10일에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문자내용/ <가이드와 확인하여 진행하였던 부분 확인 하였으며 현지에서 환불 받는대로 체크해서 연락드리겠습니다>
언제까지 기다리면 해결되느냐고 전화를 2번했더니 7월16일 목요일 까지 기다리면 연락하겠다더니
7월16일 오후 6시 30분에 전화를 했더니 좀 알아보고 연락을 주겠다더니 소식이 없음
7월17일 시내에서 있는데 통장번호를 알려달라고함
지금 번호를 잘 모르니 좀 있다 알려준다함
얼마를 보내주시겠느냐고 물음
아직 모른다고 대답함
그리고 끝~~~
제가 주장한 것은 벨리댄스는 여행상품에 포함된 상품인데 안내가 미흡하여 못 갔으니
50유로씩 세명분 150유로,
돌마바흐체 궁전 50유로 역시 포함된 항목인데도 옵션 처리했으니
100유로식 세명분 300유로를 환불하라고 요구했으나 아직도 해결이 안되고 있습니다.
정말 분하고 억울하여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