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1일thu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커뮤니티 > 구인 > 상세보기
프린트
제목 중국 국적의 여자 ‘시위 소동’의 배후 실체를 밝히다▼△♬ 2017-03-17 23:55:43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56 추천:40

중국 국적의 여자 ‘시위 소동’의 배후 실체를 밝히다

중공 정부, 한국에서 신앙의 자유를 간섭하다


정의(鄭義)


  중국 국적 여자의 시위 소동을 논하기 전에 먼저 ‘산둥 자오위안 사건’을 말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2014년 5월 28일, 산동 자오위안의 한 맥도날드 가게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치대로 따지면 이 사건은 일반적인 형사 사건이지만 다음 날 용의자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구성원’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난 후 일반적인 형사 사건이 곧바로 중공 매체에 의해 대대적으로 선전 조작되었습니다. 뒤이어 전국적 범위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진압 박해하는 행동의 여론몰이를 했습니다. 이 사건 중에서 공교롭게도 장립(張立)등 용의자들이 악의적으로 살인한 행동과 중공이 헛소문을 퍼트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모독하는 많은 유언비어가 공교롭게도 ‘일치’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많은 누리꾼과 견식이 있는 사람들로 하여금 중공이 반대파를 탄압하고 종교 단체를 박해하는 법칙을 투철하게 총결해 내도록 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먼저 유언비어를 퍼트려 모독 모함하고 죄를 전가한 후에 사건을 허위로 조작해 유언비어를 증명한 다음 연이어 부정적인 여론을 크게 형성한 후에 폭력적으로 진압하고 피비린내 나는 학살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중공의 독재정치의 일관된 수단이고 또한 모두가 목격한 사실입니다. 중공이 조작한 이런 참혹한 사건은 일일이 헤아릴 수 없습니다. 예를 들면, 1989년에 발생한 국내외를 놀라게 한 학생들을 진압하고 학살한 ‘6·4’사건, 2001년 중공이 조작한 ‘천안문 분신자살 사건’, 2008년 티베트 승려와 민중을 진압하고 학살한 사건 등등입니다. 이것은 모두 중공이 기획하고 실시한 것입니다. 


  ‘5·28산둥 자오위안 사건’ 이후에 중공이 전국적으로 ‘백일회전’을 실시하여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크리스천들을 잔혹하게 체포 박해했지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오히려 더욱 흥했고 전능하신 하나님 국도 복음은 해외 여러 국가와 여러 지역으로 신속하게 확장되었습니다. 중공은 인터넷에서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는 간증 동영상과 복음영화를 보고 안달이 나서 일부 국가에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크리스천들이 난민을 신청하는 것에 간섭하려고 할 뿐 아니라, 또 크리스천들을 귀국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중공은 온갖 수단을 동원해 어떻게 여론을 조작할지를 계획하고 재차 이 기회를 빌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탄압하고 크리스천을 박해하려고 계획하고 있는 것입니다. 2년 후에 중공의 낡은 수법이 재상연되는 것입니다.  


  2016년 8월28일 오전 9시경, 한국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정문에서 ‘시위’ 소동이 상연되었습니다. 다섯 명의 할머니들이 힘없이 시위 피켓을 땅에 세워놓고 기운 없이 한 줄로 서 있었고 옆에 검은 색 옷을 입은 한 중년 여성이 카메라를 들고 앞 뒤로 뛰어다녔는데 기세가 등등했습니다. 서른 살 정도의 다른 한 여성은 자신의 아들과 함께 울고 불고 소란을 피웠는데 여인은 남편 장 모씨의 이름을 외치면서 쉴 새 없이 교회 문을 두드렸습니다. 애석하게도 ‘중국 모자(母子)의 아버지 찾기’의 시위는 지나가는 행인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지 못하고 싱겁게 끝나고 말았습니다. 시위를 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그들은 무엇을 하려고 하는 것일까요? 그 여인이 찾는 남편은 왜 나와서 여인을 만나지 않을까요? 이것은 정말로 남편을 찾는 일반적인 사건일까요?


  알고 보니 ‘시위’ 소동의 주연은 바로 전(田) 모씨라 불리는 중국 국적의 여자였습니다. 그녀는 세 번째로 한국에 왔는데 남편을 데리고 집에 돌아가려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이미 2016년 1월 24일, 전 모씨는 한국에 온 적이 있는데 그때도 남편(장 모씨)과 함께 중국에 돌아가려고 시도했었습니다. 하지만 장 모씨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신도로써 중공의 체포와 박해로 인해 귀국할 수가 없었으며, 전 모씨는 사정을 이해하고 혼자 돌아갔습니다. 5월 18일, 전 모씨가 다시 한국에 왔는데 그녀의 태도가 처음 올 때와는 확연히 달랐습니다. 이번에 그녀는 남편에게 꼭 돌아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두 사람이 접촉하는 기간에 전 모씨는 남편의 휴대폰과 여권을 몰래 훔쳤고 남편에게 얼마 남지 않은 돈마저도 빼앗아 갔습니다. 아울러 중공이 남편을 때려서 불구가 되게 하고 옥살이를 시킬지라도 남편이 중국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큰 소리를 쳤습니다. 장 모씨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아내가 이미 정상적인 사유를 잃은 것 같았습니다. 그러다가 공항에서 아내와 중공의 사복 경찰이 포위하여 추격하고 가로막는 바람에 문뜩 깨닫게 되었습니다. 알고 보니 아내가 이미 중공과 손을 잡고 강제로 자신를 납치해 돌아가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아주 위험한 순간을 경험한 장 모씨는 아내가 중공의 미혹을 받아 정의와 사악을 분별하지 못하고 이미 중공의 앞잡이가 되었으며 중공의 손 안에서 놀아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전씨가 재차 아이를 데리고 한국에 온 후, 남편과 연락하지 않고 또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와도 연락하지도 않고 직접 한국 출입국관리사무소에 가서 장씨의 난민인정 신청을 취소하려고 했습니다. 그런 후 바로 기자회견을 열었고 또 한국 모 교파 웹사이트 대표자 오 모씨와 결탁해 강원도에 소재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가서 혼란을 야기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또 한국 구로구에 소재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가서 '내 남편을 돌려 달라'고 연기를 하면서 제멋대로 여론을 조장했습니다. 전 모씨의 행동은 남편을 만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고의로 문제를 일으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모독하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 장 모씨를 납치했다고 죄를 뒤집어 씌울 목적이었습니다. 하지만 남편 장 모씨 본인은 그날 한국 경찰 측에 그가 중국에서 중공의 추적과 혹독한 박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집을 떠나게 되었고, 한국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 신앙 활동에 참가하는 것은 완전히 자발적인 것이라고 정중하게 밝혔고, 또 아내에 대해서는 이미 철저히 실망해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다고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8월 29일, 장 모씨는 또 한국의 잘 알려져 있는 모 TV 기자 인터뷰에서 사건의 경위에 대해 분명하게 설명을 했습니다. 장 모씨 본인은 스스로 원해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은 것이지 아무도 강요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하나님은 여태껏 사람에게 강요하신 적이 없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더더욱 사람에게 강요하지 않습니다. 중국 정부만이 사람에게 강요하고 사람을 납치하며 사람으로 하여금 반드시 중공만을 믿게 하는 것입니다. 만약 믿지 않고 옹호하지 않으면 무자비하게 죽이는데 이것은 중국공산당 정부의 일관된 수법입니다. 장 모씨를 정말로 박해하고 납치하려는 것은 중공이었는데 그 사악한 정당이 장모씨가 생명에 위협을 느끼도록 했기 때문에 장 모씨가 위험을 무릅쓰고 한국에 피난을 오게 된 것입니다!


  이 사건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장 모씨의 부인 전(田) 모씨는 중국에서 평범한 회사의 직원일 뿐인데, 여러 차례 한국에 온 이 일련의 행동에서 그녀가 보여 준 것은 절대로 평범한 직원의 아이큐로 생각해 낸 계략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는 다시 사람들에게 전 모씨 배후의 진범은 바로 중국 공산당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 줍니다. 전 모씨가 한국에 와서 소란을 피운 것은 중국 공산당이 음모를 꾸민 지 이미 오래되었고 조직적이고 계획과 목적이 있는 행동인 것입니다. 현장에 있던 기자의 말에 의하면 소동이 발생하기 3일 전에 이미 인터뷰 요청을 받았다고 합니다. 기자의 말에서 이번 '항의 시위' 소동은 이미 사전에 모의되었다는 것이 더욱 증명되었습니다. 8월 24일과 26일, 중공은 또 '중국 공산당 대변인' 신화망과 동북 신원망에 <전능신에 의해 납치된 신도들 어록>이란 글을 발간하여 전국적으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탄압하기 위해 기세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중공이 획책한 이번 한국 '시위' 활동의 주된 목적은 바로 계속해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죄를 덮어씌우고 모독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가 해외에서 발 붙일 곳이 없게 하고, 또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파괴하려는 것이며, 또한 크리스천을 박해하기 위해 그들을 본국으로 돌려 보내는 돌파구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이것은 중공이 영원히 실현할 수 없는 꿈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밖에, 이번 사건은 또 우리에게 우연히 일치하는 점 한 가지를 보게 했습니다. 바로 중공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대대적으로 정죄하고 박해하는 이유 가운데 한 가지 죄명이 바로 '가정 파괴'입니다. 전(田) 모씨가 이번에 상연한 '시위'극 소동도 중공과 약속이나 한 듯이 일치했는데 이들은 교회가 가정을 파괴한다는 명분을 내세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모독하고 나아가 실상을 모르는 한국 교계와 국민들이 다 일어나서 정죄하고 배척하도록 해 중공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신도들을 다 귀국하도록 한 다음 정죄하고 박해하려는 목적인 것입니다. 아마 어떤 사람은 '장(張) 모씨는 왜 반드시 집과 처자식을 떠나야 했는가?'라고 물을 것입니다. 사실은 장 모씨가 가정을 버린 것이 아닙니다. 장 모씨의 가정도 본래는 화목하고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중공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미친 듯이 정죄하고 박해하여 장씨가 체포될 위험에 처하게 된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집과 고향을 떠나 타국에 와서 보호 신청을 하게 된 것입니다. 장씨는 비록 가족을 떠났지만 한국에서 참되게 하나님을 믿으면서 피조물로서의 본분을 다 하며 헌신하고 있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위해 그 자신의 역량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칭찬하시는 일입니다. 사실, 역대 이래로 수많은 크리스천들이 가정과 직업을 뒤로 하고 주님을 위해 일생을 바쳤는데 심지어 결혼하지 않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께서 전에 이렇게 말씀하신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너희 중에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눅 14:33)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마 19:29)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국도복음의 확장을 위해 자발적으로 자신의 몫을 바치는데, 이것은 당연한 이치로 성경의 가르침에 완전히 부합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그 가르침은 무신론 집권당 중국 공산당에게 있어 오히려 크리스천을 정죄하는 근거가 되었습니다. 중공은 흑백을 전도하고 사실을 왜곡하며 기회를 빌어 일을 확대시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죄를 뒤집어 씌우고 모함하며 모독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간질하여 불화를 일으켜 거액을 사용하는 것을 마다하지 않고 개별적으로 가족이 해외에 와서 무고한 피해자 역할을 하도록 부추기고 있습니다. 이렇게 중공은 종교 신앙을 간섭하는 죄악을 계속 행하고 있습니다. 이로서 우리는 중공이 종교 신앙자유를 박탈하고 크리스천을 박해하기 위해 그야말로 갖은 애를 쓰고 온갖 계책을 다 사용한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시 8월 28일, '시위'극의 다른 한 주연 즉, 한국의 모교파 웹사이트 대표자 오(吳)씨를 주목해 봅시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최근 3년 동안 오씨는 참 도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교회 상황을 염탐할 목적으로 갖은 수단을 써서 여러 차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찾아 왔었다고 합니다. 올해, 장(張)씨의 아내 전(田) 모씨가 중국에서 제주도에 도착했을 때도 오씨가 직접 제주도 공항까지 마중을 나갔다고 합니다. 7월 19일, 오씨는 웹사이트에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중상모략하고 정죄하는 중공의 언론보도을 게재하였습니다. 7월 31일, 오씨는 또 연설을 통해 반드시 '동방번개'를 제지해야 한다고 하면서 진상을 모르는 교회를 부추겨 강원도 곳곳에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반대하는 현수막을 걸게 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모든 크리스천을 쫓아내려고 작정했습니다. 8월 26일, 오 모씨는 전 모씨와 강원도 소재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 떠들썩하게 소란을 피우면서 출입하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들을 사진 찍었습니다. 8월 28일, 오 모씨는 또 전 모씨와 함께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정문에서 '항의 시위'를 하며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 장씨를 납치했다고 뒤집어 씌우고 모함했습니다. 오씨는 황당무계한 말로 군중들을 미혹하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제멋대로 정죄하고 모독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오 모씨와 어떤 관련도 없는데, 왜 오 모씨가 그토록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적대시할까요? 게다가 올해 오씨가 소속된 교회 모웹사이트는 6개월 가까이 출간이 정지된 적이 있어 오씨의 경제적인 수입은 틀림없이 크게 줄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중국에서 온 전씨 모자(母子)를 그렇게 '사심없이' 도와줄 정력과 능력 그리고 재력이 어떻게 있을 수 있을까요? 이것은 “천하의 사람은 이익을 위해 벌 떼처럼 모여든다”라는 중국 속담을 떠올리게 합니다. 모두가 다 알듯이 중공은 해외 각 나라에 많은 친중국 인사들을 매수하여 중공을 위해 정보를 캐내고 충실하게 일을 처리하도록 하는데 이것은 중공의 일관된 수법입니다. 또 오 모씨를 봅시다. 그녀가 그렇게 많은 일을 하는데 도대체 누구를 위해 충성하는 것일까요? 그녀를 지지해 이번 '항의 시위'를 계획한 자는 도대체 누구일까요? 해답은 명확합니다. 오 모씨가 전 모씨와 손을 잡고 그녀의 해외에서의 모든 활동을 도와주고 지지하는 원인은 오로지 하나 뿐입니다. 바로 오 모씨는 극단적인 친중국 분자로 중공이 거액을 들여 해외에서 고용한 그들의 대변인이기 때문입니다. 오 모씨도 전 모씨와 마찬가지로 중공의 지시와 조종을 받아 사리 사욕에 눈이 어두워 이성을 잃고 광적으로 중공 악당의 앞잡이가 되어 해외에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계속 핍박하려고 꾀하고 있는데 이것은 전적으로 마수를 뻗친 중국 공산당의 행위인 것입니다. 그러나 가석하게도 그들은 출발부터 순조롭지 못합니다. 오 모씨가 그렇게 많은 일을 저지르며 한국 교계를 선동해 시위하려고 망상했지만 그날 시위에 동참한 사람은 고작 나이 든 할머니 다섯 명 뿐이었습니다. 이것은 많은 사람의 동원을 꾀했던 오 모씨에게 있어서는 그야말로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 장면은 그야말로 사람으로 하여금 의심을 자아내게 하는데 이것이 정말로 중국 공산당의 스타일이란 말입니까? 중공은 해외에서 일 처리할 때 줄곧 돈을 이용하는데 국가 지도자가 국빈 방문을 하면 미리 돈으로 많은 화교를 고용해 양쪽에 늘어서서 국기를 흔들고 소리치며 환영하도록 하고 화면을 조작해 시위자들이 규탄하고 야유하는 장면을 덮어버리는 것입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오 모씨와 전 모씨가 조직한 '항의 시위' 참가자는 15명쯤 된다고 했는데 가석하게도 현장에는 단 몇 명만이 참여했습니다. 여기에서 한국 국민은 생각이 있고 주관적인 견해가 있어 중공의 속임수에 빠지거나 중공에게 이용당하지 않는다는 것을 볼 수 있고, 한국 교계의 대부분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이성이 있고 깨어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 정부도 법과 정책에 따라 일을 처리하여 한국은 그야말로 진정한 민주국가라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중국에서는 우리들이 전혀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이번 '시위' 활동의 장본인 중공 정부에 대해 서양 사람들은 중국을 전세계 악의 축이라고 부릅니다. 중국 정부는 크리스천에 대한 박해를 멈춘 적이 없는데 그 사악한 본질은 그를 반대하는 모든 것을 반드시 핍박하는 것으로 운명적으로 정해진 것입니다. 중국에서 공산당은 ≪성경≫을 사교 서적으로 정하고 기독교의 모든 가정교회를 사교로 지정했습니다. 시진핑이 정권을 잡은 후로는 크리스천에 대한 박해가 더욱 심해졌습니다. 정부 측에서 인정하듯 많은 '삼자' 교회당과 십자가가 철거되었으며 수많은 크리스천들이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감금되고 핍박을 받았습니다. 심지어 강제로 독극물을 마시게 해 불구가 되고 목숨을 잃은 사람도 있는데 이것은 공공연한 사실입니다. 중공 정부는 대내적으로 종교 신앙을 미친 듯이 탄압하고 대외적으로 크리스천을 박해한 소식을 엄격하게 차단하고 있습니다. 특히 말세의 그리스도 즉,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중국에서 사역하시고 말씀하신 후부터 중공 정부는 그리스도와 그분을 섬기는 사람을 더욱 광적으로 추적했고 '사회 안정에 해를 끼친다' '국가 정권을 전복한다'라는 죄명으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크리스천들에 대해 전국적으로 대검거 작전을 실시했습니다. 중공 정부는 여러 차례 긴급회의를 열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어떻게 제거할 것인지를 논하고 많은 기밀문서를 작성하고 발행하는 등 온갖 비열한 수단을 동원했습니다. 심지어 거액을 들이는 등 국고까지 쏟아 붓고 있는데 무장 경찰과 정규 부대를 동원해 탄압하고 핍박하며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제거하려고 헛된 망상을 했습니다. 오늘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이 해외로 크게 확장될 때 중공은 또 뻔뻔하게 그 마수를 한국으로 뻗쳐 혼란을 야기하고 고의로 말썽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중공은 극도로 미쳐 날뛰며 최후의 발악을 하는데 해외의 친중국 인사들를 통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들을 강제적으로 납치하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해체하고 제거하려고 헛되이 망상하고 있습니다. 중공의 사탄 악마의 본성이 또 다시 숨김없이 낱낱이 드러난 것입니다! 우리는 각계 인사들이 이번 '항의 시위'의 배후의 진상과 중공의 계책을 간파하고, 하나님을 적대시하는 중국 공산당의 사탄 악마의 본질을 분명하게 보고 사탄에게 미혹되지 말며 더더욱 사탄에게 이용당하지 말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중공이 비록 일시적으로 미친 듯이 날뛰더라도 사악은 영원히 정의를 이기지 못합니다. 중국 공산당의 마지막은 이미 정해졌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은 반드시 전 세계로 확장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사역은 그 어떤 세력도 가로막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전능은 아무도 측량할 수 없다. 하나님을 원수처럼 보는 중국, 이런 국가에서 하나님은 여태껏 사역을 멈추지 않았고, 오히려 하나님의 역사와 말씀을 받아들이는 더 많은 사람들을 얻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인류 중의 각 사람을 최대한 구원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이 이루려는 일은 그 어떤 국가나 세력도 가로막을 수 없다는 것을 믿고, 또한 하나님의 역사를 저지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며 하나님의 계획을 방해하고 파괴하는 자들은 결국 하나님의 징벌을 받을 것이라고 믿는다. 한 사람이 하나님의 역사를 대적하면 하나님은 그 사람을 지옥에 던질 것이고, 한 국가가 하나님의 역사를 대적하면 하나님은 그 국가를 멸할 것이며, 한 민족이 일어나 하나님의 역사를 반대하면 하나님은 그 민족을 지구상에서 사라지게 하여 더는 존재하지 않게 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에서 발췌)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는 반드시 상응하는 징벌과 보응을 받을 것이고 최종에 반드시 하나님에 의해 훼멸될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성품이고 또한 지금까지 변치 않는 사실입니다!



라이브카지노「〃dondda.com〃」슈퍼카지노「〃sbs3000.com〃」슈퍼카지노「〃superworldcasino.com〃」신천지카지노「〃https://www.super2080.com〃」메가카지노「〃now880.com〃」라이브카지노「〃oncakorea.org〃」더카지노「〃supergame100.com〃」메가카지노「〃wkc255.com〃」바카라사이트「〃fffone.com〃」ho게임「〃aoao100.xyz〃」엔젤카지노「〃fofo100.xyz〃」바카라사이트「〃hoho100.xyz〃」다이사이「〃nono100.xyz〃」우리카지노「〃hogame.xyz〃」 36y4ozn4fv78rxc62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최씨비리 몰랐다는 대통령. 보고받으면서 무엇을 들었나?→□▲ (2017-03-17 23:50:00)
다음글 : .청와대 앞수수색은 국가기밀을 북한으로 빼돌리려는추악한음모☎♣♡ (2017-03-18 00:0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