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매국 조선일보와 박근혜 친일독재 역사교과서?조선[사설] 조희연, 새 역사 교과서 읽어나 보고 원천 봉쇄 나선 건가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30일 서울 시내 18개 중학교 교장을 불러 이들 학교가 내년 3월부터 새 국정교과서를 교재로 실시하기로 했던 1학년 역사 수업을 하지 말도록 했다고 한다. 교장들은 예정된 역사 과목 편성을 취소하기로 했다. 고교에서도 같은 일이 벌어질 전망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국정교과서를 가지고 역사 수업을 하는 나라는 거의 없다.G7 국가들이나 OECD 회원국들이나 G20 회원국들 국정교과서를 가지고 역사 수업을 하지 않는다. 유럽연합 국가들도 국정교과서를 가지고 역사 수업을 하지 않는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하야 압력 받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이 강행한 박정희 유신독재의 20세기적인 시대착오적 사고방식을 21세기 대한민국에 강요하는 것은 백년대계인 대한민국 교육 망치는 길이다. 박근혜 대통령 하야와 함께 국정역사교과서 폐기해야 한다. 교육자들과 전문가들인 역사학자들과 국민들이 반대하는 이승만 박정희 친일 독재 미화라는 박근혜 역사교과서는 친일 매국매족 집단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적극적으로 부추긴바 있었다.
조선사설은
“교육부는 새 역사 교과서에 대해 "12월 23일까지 국민 의견을 수렴해 결정하겠다"고 했다. 이런 상황에서 교육감이 확정되지도 않은 교과서 사용을 미루도록 종용하는 것은 학교의 교육과정 편성권과 교과서 선택권을 훼손하는 것이다. 조 교육감은 작년 정부 예산으로 558개 학교에 '친일 인명 사전'을 배포하며 "보수든 진보든 다양한 관점의 책들이 도서관에 비치돼야 한다고 보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랬던 그가 새 역사 교과서에 대해서는 "검토하는 것조차 거부하겠다"며 원천 봉쇄에 나선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민족 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 인명 사전'을 서울시내 중고등학교에 배포하는 것을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결사적으로 반대했었다. 민족 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 인명 사전'에는 조선일보의 현재 사장인 방상훈의 할아버지인 일제시대 조선일보 방응모가 친일매국매족 반민족범죄행위를 저지른 내용이 등재돼 있다. 일제시대 조선일보 방응모 사주가 민족 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 인명 사전'에 등재돼 있다. 그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박근혜 정권의 친일독재 미화 역사국정교과서를 발행하도록 부추긴 배경에는 방씨족벌 조선일보의 친일매국 매족반민족 범죄행위에 대한 세탁을 의미 한다. 일제시대 조선일보 방응모 사장은 조선일보 인수한지 불과 한달만에 고사포 구입해 일본군에 헌납한 매국노이다.
(홍재희) ===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그동안 일제시대 방응모 조선일보 사주의 친일매국 매족반민족 범죄행위에 대한 세탁위해 법적소송 제기했으나 한결같이 대한민국 사법부는 일제시대 방응모 조선일보 사주의 친일매국 매족반민족 범죄행위에 대해 사실로 인정했다. 이런 친일 신문 조선일보가 지지하는 친일독재미화 역사 국정교과서는 1948년8월15일 대한민국 수립이라고 기록해 항일독립운동에 의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을 부정하고 있고 있다.동시에 친일반공이면 친일파도 용인했던 미국의 이승만 정권 수립당시의 입장을 반영하듯이 1945년8월15일이전의 친일매국매족 집단의 반민족 범죄행위에 대한 면죄부를 주고 있다.
조선사설은
“ 새 교과서 검토본을 한쪽에서는 '박근혜 교과서'라고 비난한다. 검토본에서 1960~70년대 서술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박정희만을 특별히 미화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과오도 서술했다. 검토본은 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 대통령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면에 대한 언급 없이 치적(治績)만 기술했다. 현재 상당수 고교가 쓰고 있는 한 검정 교과서에는 박정희 전 대통령 사진이 딱 한 장 나온다. 5·16 군사정변 때 군복에 선글라스 끼고 서울 시청 앞에 서 있는 모습이다. 반면 다른 어느 대통령 사진은 민주화 운동 때나 남북정상회담 때의 활짝 웃는 모습 등 4장이 실렸다. 이는 공정하고 균형 있는 서술인가. 조 교육감은 새 역사 교과서를 제대로 읽어나 봤는가. 더 이상 학교의 교과서 선택권에 개입하지 말라.”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검토본에서 1960~70년대 서술이 많은 것 뿐만 아니라 박정희의 대한민국 헌정질서 총칼로 유린한 5·16 군사쿠데타를 박정희 5·16 군사쿠데타 집단이 정당화 하고 있는 ‘혁명공약’을 그대로 국정역사교과서에 싣고 있다는 점이다. 이것은 박정희의 대한민국 헌정질서 총칼로 유린한 군사 쿠데타 정당화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박정희 유신독재와 전두환 노태우 신군부의 군사 쿠데타도 정당화된다. 뿐만 아니라 박정희 유신독재의 산물인 박근혜 최태민의 사적인 관계가 2016년 박근혜 최순실의 게이트로 변질돼 대한민국 총체적으로 쑥대밭 만들어 놓고 대한민국 국민들의 하야 압력에 직면한 박근혜 대통령의 폭정 결과물인 국정 역사교과서를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강요하는 것은 박근혜 정권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재활용이 불가능한 역사 쓰레기를 쏟아 붓는 것이나 다름없다.국정역사교과서는 박근혜 대통령 퇴진과 함께 폐기 시켜야 한다. 동시에 국정역사교과에 매달리고 있는 친일매국매족 신문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또한 폐간 시켜야 한다.
(자료출처= 2016년12월2일 조선일보 [사설] 조희연, 새 역사 교과서 읽어나 보고 원천 봉쇄 나선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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