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의원도 아니고 전직 의원의 실없는 발언이
중국에서 크게 보도되는 것은 좀 의외이다.
그만큼 한국의 언론을 중국에서 주시하고 있다고 봐야 한다.
매사에 조심할 것을 권고한다.
이때의 프로그램 운영 사회자는 재빨리 마이크를 다른 데로 전환하는 기법을 써야 한다. 그런 기본적인 기술이 없이 프로그램 운영을 하는 사회자가 되어서는 안된다. 그 부분에 대하여 특별한 기술을 개발하고 교육을 실시하여야 할 것이다.
발언자 본인 스스로도 그런 말을 해놓고 후회할 것이므로, 그런 순간에는 사회자의 기지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