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이 무엇인가? 같은 뜻을 가진자들의 모임 아닌가? 해방직후 정당이 수십개 탄생한적도 있었다. 국민의 지지를 못받는 정당은 자연도태 된 것이다. 어느 정당을 국민이 지지 안 하면 저절로 도태 되는 것인데 왜 정당이 국민을 지배 할려고 하는가? 공천에 비리가 있으면 국민이 지탄을 할 것이고 국민의 심판에 따라 생사가 결정되는 것 이다.
공천은 당이 하는 내부 행사 이지 국민이 하는것은 아니다. 재판을 판사 대신 국민에게 맏기면 무엇이지? 인민재판 아녀 ? 공산당이 여론조작 하여 인민재판으로 미운놈 제거하는것과 무엇이 다른가?
야당은 원래 인민재판을 좋아하는데 여당 대표가 거기에 합세하고 있다.
원천적으로 정당은 국민 일부가 모인것이지 전 국민의 모임은 아닌데 왜 전 국민에게 내부문제를 결정하라고 요구하는가? 국민은 관심도 없다. 지역구 당 공천을 누가 받어도 상관 없다. 마음에 안들면 무소속 찍으면 되는것 아녀 ? 이것이 민주주의 원리원칙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