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청소년들이 스마트폰에 중독현상이 대단하다고 하는데,
이것은 조국의 미래을 생각할 때 위험수위라고 외치고 싶다.
그 많은 국회의원님들께서는 국가의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정권 쟁취에만 골몰하고 있는 것 같이 보인다.
스맡폰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해 주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