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지 사례일 뿐이지만
2차 대전에서 유명한 장군 중 한 명인 조지 S 패튼의 명언 중 하나가 있습니다.
"나라를 위해 죽지 마라. 적들이 그들의 조국을 위해 죽게 하라."
반면 한국(미개한망국) 군대 상위층이라면?(제대로 된 일부 빼고)
"나라의 높으신 분들과 우리 보신을 위해 희생하라. 다만 그에 대한 보상은 내 알 바 아니다."
이런 사고일 겁니다. 대놓고 군 장병들을 싸구려 소모품 이하로 취급하는 것만 봐도 답 나오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