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전 경기에서 5 타수 무안타로 다소 허덕거리는 양상의 기(氣)가 빠진 매커친이 마침내 오늘 4타수 2안타 1홈런 3타점의 멋진 활약을 보였다. 그래서 다시 타율도 2할 9푼대에 진입했다. 강정호는 어제 승리를 결정짓는 홈런과 오늘 최근 2경기에서 무실점으로 호투해온 어빈 산타나 투수를 두들겨 상대 미네소타 팀을 아예 초장부터 기(氣)를 꺾어 버리는 홈런을 2회에 쳐내어 팀에게 승리의 기(氣)를 듬뿍 불어 넣어 주었다. 강정호의 그동안 갈고 ?아온 호연지기(浩然之氣)가 그동안 부진하던 매커친과 대낮 경기에 쳐질 수 있는 팀에게 승리를 향한 활력소를 제공한 것 아니겠는가? 그러니 홈런을 치고 들어오는 강정호를 반갑게 맞이하며 매커친이 90도 각도로 큰절을 한 것일게다.
그렇다 그동안 대한민국 메이저리그에서 의(義)를 쌓고 바른 도(道)의 길을 걸어오며 쌓은 내공의 기개가 산하를 삼킬만한 기개로 지금 미메이저리그의 구장을 연일 홈런과 장타력! 그리고 패기 넘치는 수비력으로 화려하게 수를 놓아가고 있다. 이제 7월의 신인 왕 경쟁이라는 말 조차 무색해졌다. 그동안 팬그래프 닷컴과 각종 닷컴의 강정호 예상성적의 통계수치를 비웃고있는 강정호의 대활약은 앞으로 그 어떤 위대한 성적을 귀결시킬지 어떤 누구도 그 한계치를 함부로 언급할수 없을 정도가 됐다.
이제 강정호 한 개인의 성적뿐 아니라 강정호가 피츠버그 팀내에서 끼치는 그 영향력(氣)이 이제 어디까지 미칠지는 아무도 모른다. 오늘 경기에서 어제에 연이어 2회 초장부터 연타석 홈런을 쳐대어 그동안 가라앉은 팀의 공격력을 배가 시켰고 센터라인 가장 중요한 수비축에서 에러없이 깔끔하게 전체 수비력을 이끌어냈다. 이제 타율은 0.295 출루율0.371 장타율 0.440 WAR수치는 2.4로서 연봉대비 6배에 가까운 경기력을 입증한 것이다. 결국 대한민국 메이저리그와 미메이저리그의 수준차이가 거의 없다라는 결론을 이제 강정호로 인해서 증명돼가고 있는 형국이 아니겠는가?
그 강정호의 의(義)로서 순수하게 대한민국 메이저리그에서 야구인의 도(道)를 ?아온 그 호연지기(浩然之氣)가 이제 미메이저리그로 옮겨와 산하를 삼킬만한 기개를 펼쳐보여 피츠버그 팀과 선수일원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만큼 한개인이 사회적으로 그 영향력이 다대한 것인데, 바로 오늘 박근혜 대통령의 여동생인 박근영이 일본에서 한 포털사이트 업체와의 기자회견에서 나쁜 추악한 기(氣)를 맘껏 발휘했을 뿐 아니라, 그 사특한 기를 배설해서 한반도로까지 그사악한 기의 역겨운 냄새가 진동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일본의 신사참배에 관여하는 것은 극히 부당한 것이며 대일 피해의식에 지나지 않는다. 국익에도 도움이 안된다. 북한이 한일간이 가까워지면 화를 낼것이다."는 등 온갖 망언을 해대고 있었다. "이제 과거사에 관해 일본의 사과에 대해 자꾸 언급하는 것은 부당하다. 일본의 신사참배는 후손이 조상을 찾아가는 것인데, 100년전 조상이 잘못했다해서 조상이라 부르지 않고 묘소에 찾아가지 말라는 것은 내정간섭이고 부당하다."는 박정희의 둘째 딸 박근영의 기가 차지도 않는 오늘의 망언은 오랫동안 나쁜 기가 대한민국을 지배해온 결과에 지나지 않는 것이 아니고 그 무엇이란 말인가?
박정희는 여러 각도로 해석이 되고있다. 만주 군관학교와 일본 사관 학교를 나온 '다카기 마사오'로서의 친일파적인 면과 타임지가 1999년에 " 경제적 약진과 부국 강병을 도모한 지도자'라는 해석이라든지, 남로당에 가입한 좌파주의 자라든지 다층적인 속성을 지닌 인물이다. 그러나 1963년 12월부터 1979년 10. 26까지 17년간의 장기집권을 도모했고 무수히 많은 국민들의 저항 속에 억울한 죽음을 양산한 독재자임은 분명하다. 박정희가 없었어도 17년동안 우리 국민들은 저력이 있기에 당연한 발전을 이룩했을 수 도있는 것이 아닌가?
결국 오늘 박정희의 둘째딸 박근영은 친일파 '다카끼 마사오'의 딸로서의 정체를 만천하에 스스로 까발긴 것이다. 그 아버지에 그 딸이란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지 않은가? 더욱 기가막힌 것은 " 우리 국민 중에 침묵하는 다수가 박근영과 그의 편집광인인 박근영의 젊은 남편 신씨의 의견에 동조하고 있다."는 자신감있는 망언이다. 박근혜 지지층 가운데 소위 콘크리트 지지층이라고 불리는 자들이 그들이란 말인가? 1949년 우여곡절끝에 겨우 세운 반민특위를 친일파들이 피습하여 해산시킨 망령이 오늘에 되살아 나는 것 같다. 프랑스 및 유럽국가들이 나치에 협력 부역하여 나라와 민족을 배신했던 자들을 시한을 두지 않고 지금도 남미까지 찾아다니며 체포하여 형장에 이슬로 사라지게 하거늘! 박근영은 친일파들이 네세우는 망언들을 2015년 신세기에 부끄럼없이 배설하는 저의는 무엇이란 말인가? '다카끼 마사오'의 사악한 기(氣)를 오늘에 되살리고 싶은가? 왜 박정희 독재자의 추악한 나쁜기가 오늘의 대한민국을 진동시키는가?
강정호의 그 좋은 호연지기가 팀과 팀원을 살리는 오늘의 현장에서 박근영은 왜 나쁜 추악한 기를 부려 대한민국 국민들을 슬프고 분노케하는가? 박근혜는 동생 박근영의 이 극악 무도한 나쁜 기를 부린 것에 대해서 공식적인 입장을 밝혀라! "위안부 문제를 거론하는 것이 부당하다."는 동생의 망언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고 국민들께 사과성명을 밝히거라! 8.15 광복절이 돌아오는데 일본 포털 사이트 방송국에서 가장 추악한 기가 넘쳐 나는 망언을 해댄 박근영을 즉각 체포해서 대한민국 법정에 세워라! 친일파 '다카끼 마사오'로서의 박정희의 나쁜 기를 물려 받을 것인가? 아니면 독도와 심지어 간도까지 그 영유권 회복에 관심있어 진력하던 박정희의 좋은 기를 물려 받을 것인지를 분명히 입장을 밝히거라!
오늘 그 좋은 호연지기로 피츠버그 팀과 그 일원들에게 승리의 기를 불어 넣어주었던 강정호를 보며 박근영과 박근혜 그리고 박지만은 심각히 반성하고 8.15 광복절을 앞둔 시점에서 독립투쟁에 몸을 바쳤던 우리 선조들에게 석고대죄해야 할 것이다.
올바른 호연지기가 나라의 앞날을 밝게하고 희망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거라! 강정호가 바로 오늘 박근영과 달리 그것을 제시한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