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순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유감을 표했지만, 그건 껍데기 일뿐이고, 자신이 그렇게 된것은
술을 많이 마셔서 그런것이 아니다" 란 변명의 자리였다.
아예 딸을 앞세워 자신의 변명에 끼워넣기로 참으로 불쌍한 행각을 벌이는 행위를 한것은 좀 비열하게 보인다.
다시보자 최문순 강원지사..회의 장소에서 비틀거리는 우리나라 국회의원....... 참으로 역겹운 국회의원들의
행각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딸의 반박글 을 보니 가관이다. 노환으로 그랬다면 뒷방으로 눌러 앉아야지 의원자리에 연연하는 모습은 더더욱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