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라면이 사외 이사에 라응찬 신한금융지주회사 회장을 선임했다가 면직했단다.
그는 이명박 형님 이상득에게 비자금 3억원을 건넸다고 고발 당했는데 그동안 검찰조사를 미룬 이유가 치매치료 때문이라고 했다. 그런데 농심라면 사외 이사로 활동하고 있었다. 검찰조사는 받았다고 하는데 한마디로 웃기는 짬뽕이다.
농심은 이참에 치매에 직효인 '라응찬 웃기는 짬뽕'을 출시하면 어떨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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