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정권아래에서 저항햇던 시인 김지하!!!!
흔히 말한다....그시대 낮의 대통령은 박정희이고 밤의 대통령은 김지하 였다고........
영웅은 영웅을 알아본다고 하지 않앗던가???
박정희정권 아래에서 탄압받았던 김지하 시인이 오랜세월이 지나서 이런 저런 대통령 다 겪어보앗지만
박정희만한 대통령이 없었다고 했다....
박정희가 죽은 다음날............즉 1979년 10월 27일이겠지???
백일간의 참선을 마치고 난뒤 김지하는 환상을 보았다고 한다....공 세개의 환상......
공세개엔 이렇게 적혀 잇엇다고 한다...
첫번째 공엔 ...........인생무상..
두번째 공엔 .......... 잘 가시게...
세번째 공엔............저도 곧 따르리다......
한 시대의 대한민국의 경제를 다스렸던 박정희와 대한민국 지성인의 영혼을 다스렸던 김지하.....
지금 한사람은 저승에...........................한사람은 이승에서...............서로 교감하고 있는 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