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수폭 뺨 맞은 오바마 시진핑에 화풀이 하다 망신?조선 [사설] '북핵' 빠진 오바마 국정연설, 무관심인가 책임 회피인가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3일 임기 마지막 신년 국정연설에서 북한을 한 번도 언급하지 않았다. 오바마는 북한의 '북'자도 꺼내지 않은 채 "어떤 국가도 우리와 우리의 동맹을 감히 공격할 엄두를 내지 못한다. 파멸에 이르는 길임을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만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3일 임기 마지막 신년 국정연설에서 북한을 한 번도 언급하지 않았다는 것은 김정은 정권의 북한 핵무기에 주한미군이 인질이 돼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3일 임기 마지막 신년 국정연설에서 북한을 한 번도 언급하지 않았다는 것은 북한의 핵무장에 대한 미국의 한계를 읽을수 있다. 오바마의 미국은 김정은의 북한이 소수폭탄실험 성공 발표 직전까지 전혀 눈치 채지 못했다.
조선사설은
“오바마 대통령은 2013년 북한이 3차 핵실험을 한 날 했던 국정연설에서 대북 경고를 한 이후 국정연설에서 벌써 3년째 북한을 거론하지 않았다. '전략적 인내'란 입장을 내걸어온 오바마 행정부가 의도적으로 북한을 무시한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번엔 북한이 '수소탄'이라고 주장하는 4차 핵실험 이후 일주일 만에 나온 연설인 만큼 지난 2년과는 다를 것이란 기대가 컸는데도 무관심으로 일관한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2013년 북한이 3차 핵실험을 한 직후 북한의 김정은 국방위원회제1위원장이 미국본토에 대한 핵공격 가능성까지 공언하자 한달 이상 북핵에 대한 침묵모드로 일관하다가 한달 이상 지난 시점에 반기문 유엔사무장과 만나 북핵에 대한 외교적 해결을 의사 밝힌바 있었다.통상적으로 3차례 핵실험 하면 핵무장 기정사실화된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북한 의3차 핵실험 이후에 비로소 내용적으로 북핵에 인질이 된 주한미군과 한국내의 미국인들 안위를 생각하고 있다고 볼수 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벌써 3년째 북한을 거론하지 않았다는 것은 수소폭탄보유했다는 북한의 김정은 정권을 불필요하게 자극해서 주한미군의 안위에 위협이 되는 것을 우회하기 위한 전략으로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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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4차례 핵실험 중 3번이 오바마 임기 중 일어났다. 그동안 미국은 북핵 문제에서 아무런 리더십을 보여주지 못했다. 미얀마·쿠바·이란에서의 성과와 비교하면 북핵을 방치한 것이나 다름없다. 존 케리 국무장관은 북의 핵실험 직후 "중국의 (대북 제재) 방식은 작동하지 않았고, 북한에 대해 평소 했던 것처럼 대응할 수는 없다"고 했다. 중국의 역할을 강조했다가 중국 측의 반발만 불러왔다. 미 하원은 12일 대북 제재안을 통과시켰지만 북한과 거래하는 모든 기업을 제재하는 '세컨더리 보이콧'은 의무가 아닌 권고 사항으로 남겨두는 데 그쳤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8년 동안 미국 오바마 대통령은 북한에 대한 제재와 압박과 봉쇄를 통한 북한 붕괴 비핵화 전략인 '전략적 인내' 정책 추진했으나 북한의 4차례 핵실험 중 3번이 오바마 임기 중 일어났다는 것은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전략적 인내' 정책 실패를 통해서 북한 김정은 정권의 수소폭탄에 주한미군이 인질이 돼서 주한 미군 통한 미국의 중국 포위전략에 치명적인 결함이 발생했다.
(홍재희) ==== 존 케리 국무장관이 북의 핵실험 직후 "중국의 (대북 제재) 방식은 작동하지 않았고, 북한에 대해 평소 했던 것처럼 대응할 수는 없다"는 식으로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중국의 역할을 강조했다가 중국 측의 반발만 불러온것도 북한의 수소폭탄에 인질이된 주한미군의 위상에 대한 미국의 절망감 때문이다.오바마가 김정은 수폭에 빰맞고 시진핑에 화풀이 하려다가 망신당산꼴이다.
(홍재희) ==== 특히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사전에 미국의 정보력으로 김정은 정권의 수소폭탄실험을 파악하지 못한 절망감은 주한미군의 북한 수폭 인질이 된 상황 관리 할 수밖에 없는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절박감으로 이어져 수폭실험한 김정은 정권을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자극하지 않으려는 전략이라고 볼수 있다. 오마바 미국 정부가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8년 동안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함께 냉전적 감상주의에 젖어서 북한 붕괴통한 비핵화정책인 '전략적 인내' 정책 추구했다가 김정은 으로부터 3차례 핵심험으로 상징되는 빰 맞고 중국에 화풀이 하는 형식을 보였는데 이번 북한의 수소폭탄 실험으로 주한미군이 북한의 수폭인질이 되는 그야말로 오바마(미국)가 김정은(북한)으로부터 수폭 뺨맞고 시진핑(중국)에 화풀이 하는 격이다.
조선사설은
“임기를 1년여 남겨둔 오바마 행정부로서는 북핵처럼 뾰족한 해법도 없고 단기적 성과가 나올 가능성도 없는 문제는 옆으로 제쳐두고 싶을 것이다. 오바마의 대북 정책은 '전략적 인내'가 아니라 '전략적 무관심'을 넘어 '의도적 책임 회피'라는 비판을 면하기 어렵게 됐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오바마의 대북 정책의 '전략적 인내'는 지난 8년 동안 이명박정권과 박근혜 정권처럼 북한 핵해결을 미국의 최우선 정책으로 설정하지 않고 중국미국 패권 구도인 G2구도에 종속시키고 G2구도의 후순위로 설정해 놓았었다. 그리고 오바마의 대북 정책의 '전략적 인내'는 중국의 대북 정책과 북미 정책과 중국미국 패권 구도인 G2구도와 이해관계는 다르지만 같은 궤적을 유지하고 있었다.
(홍재희) ==== 중국도 북핵문제를 중국미국 패권 구도인 G2구도에 종속시키고 중국이 미국의 중국포위 완충지대로 북한을 설정하면서 G2구도의 후순위로 설정해 놓았었다. 그런 가운데 북한김정은 정권은 수소폭탄실험으로 사실상 주한미군을 인질로 삼아서 중국미국 패권 구도인 G2 경쟁시대에 중국과 미국사이에서 지정학적 전략적 가치를 상향시키고 있다.
(홍재희) === 이제 남은 것은 미국의 차기 정부가 북한 김정은 정권과 적대적 관계 청산하고 북미수교를 통해서 북미 우호적 관계 유지해 김정은 정권의 수소폭탄 인질이 된 주한미군의 위상을 다시 중국포위 전략에 동원할 수 있는 미국의 2개의 코리아 정책이외에 대안이 없다. 미국 오바마의 북핵 정책에 대안 없이 일방적으로 의존해온 이명바근혜 정권과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지금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격이 됐다.
(자료출처= 2016년 1월 조선일보[사설] '북핵' 빠진 오바마 국정연설, 무관심인가 책임 회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