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참치캔 성애자들이 참 한심한 게..
참치캔 성애자들은 자본주의를 외치지만 자본주의가 뭔지도 모름..
참치캔 성애자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이유는
북한의 평양에서 충성을 바치는 것을 대가로.. 겨우 한국에서 일반인 수준보다 조금 못하게 사는 것과 비슷함.
그나마도 북한 사람 중 여러 명이 나라가 어떤지 좀 깨달았으면서 "젠장, 어쩔 수 없지" 하며 사는 거라면,
참치캔 성애자들은 정말 답 없는 광신도라는 거.
근데 진짜 자본주의가 실현되면 참치캔 성애자들은 진작에 끝장나는 처지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