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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근혜 박근령 우리가 남이가?↔♤↓ 2017-03-18 23: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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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국운은 저물어 가고 대한의 자주독립정신은 거룩한 씨처럼 대한제국의 제단에 감추어져왔다.

우리의 광복은 대한의 광복으로 조선의 광복이 아니다.

대한은 하늘에 천명을 받은 유구한 역사를 가진 문화와 전통으로 원구단이라는 하늘제단을 만들고 대한의 자주독립을 천명하였다.

을사늑약으로 대한을 강점한 일제는 대한의 주권을 침탈하고자 대한의 이름을 빼앗기 위하여 창씨개명을 강요하고 일왕을 천황으로 섬기고 참배하라고  황국식민화 정책으로 대한의 하늘제단 원구단을 헐고 그자리에 조선경성철도호텔을 세워 대한의 민족정기를 말살하려고 하였다.

창씨개명은 황국식민화 정책의 핵심으로 창씨개명한 이름중에 최근 가장 잘알려진 이름이 롯데회장의 이름과 다카키마사오라는 이름이다.

다카키마사오는 군사쿠데타로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대한민국 국민의 인권을 침해한 자이다.

그는 궁정동을 좋아하고 호텔을 좋아하여 조선경성철도호텔을 부수고 그자리에 원구단을 복원하지 않고  조선웨스턴호텔을 건축하였다. 

호천상제 일일일천명 2015.8.15. 광복 70년 대한의 성소 원구단을 복원하라. 

조선웨스턴호텔은 대한의 침략자들이 대한을 조선이라 부르며 식민지 조선의 하늘제단 원구단을 헐고 세운 호텔이므로  벳쇼고로가  외교적으로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  행사 장소로 정하여 전범 히로히토가 1920년 투숙한 것을 기억하며 조선을 황국식민화정책으로 군림한 그때를 기념하며 미래의 황국식민 계략을 감추고 2015.6.22. 청와대 대통령과 새누리당 당대표 국회외교위원장들을 초대한 것이다.

이자리에서 벳쇼고로에게 속아  미래의 새로운 한일관계를 운운한 것이 바로 박근령의 언니다.

박근령은 야스쿠니신사에 참배하는 것은 내정간섭이라 하고 그의 언니는 대한의 성소 원구단을 헐고 세운 호텔에서 외교적행사를 하며 대한을 부끄럽게 하였다.

박근령과 그의 언니가 무엇이 다른가?  이것이 외교적 주권이 있는 국가가 할 일인가? 

다카키마사오는 대한의 성소 원구단을 복원하지 않고 성소를 더럽히는 조선호텔을 세우고 그의 딸은 일본대사와 그자리에서 다시 대한을 부끄럽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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