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청도에 있는 온천에 갔다
온천인지 돗때기 시장인지 손님이랑 직원이랑 싸우고 탕에 들어가니 사람 입빠이 가득하고 사람이 수북해서 앉아 있을 공간도 없고 ....
사람이 많아서 물은 더럽고 직원도 불친절 극치고 다시는 가고 싶지않다
돈만 버리고 동네 목욕탕보다 못한 온천 주차장은 차 10대도 못대고 먼지나는 공터에 대고
참 공짜로 하라해도 안간다. 이런데는 처음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