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국회가 한심스러워서 정치에는 무관심 할려고 했는데
모 당에서 경제심판론을 들고나와 " 가량잎이 솔잎 보고 바스락 거린다 고 한다"는 속담 생각이......
문민정부(김영삼 정부) 말기에 경제위기를 감지한 정부가 여러가지 경제법안을 상정했지만 당시 야당인
민주당(김대중 당수)은 19대국회때 처럼 당정체성에 맞지않는 재벌특해법이라라며 법안처리를 반대 또는
지연시켜 IMF사태를 불러오는 요인중 가장 큰 요인이 였는데.
19대 국회 야당또한 경제관련 법안에 대해서는 "끼워넣기" "선진화법" 등을 이용하면서 재벌특혜법이라며
발목을 잡아 문민정부 말기의 행태가 재현 되고있는 바
야당이 "경제를 심판한다"고 하니 기가 차서 가만히 있을수가 없네.
김종인 대표가 지역구 후보자들 공천을 잘해 호감이 갔는데
그 당에서 경제심판론은 좀 그렇지 않는가요?
경제를 심판하겠다는 당이 노령수당 차별없이 10만원 인상공약은 또 무었이요
나도 노인이오마는 노인수가 얼마나 많은데 .....
표풀리즘적 공약때문에 나라 경제가 망하는줄도 모르는 사람이 경제를 심판한고? 참 우스운 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