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세상사 모든일은 진통과 고통을 격은 후 새 생명이 태어나듯 역사와 시대의 흐름도 마찬가지
이제는 변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톱니처럼 또 고통속의 연장만 지연 될뿐 잡고 잡히는 발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전진보다 후퇴 부디 대통령님 지도자님들의 진심을 담은 과거 현제 비우고
버리고 무거운 짐들 가벼운 마음 바꿔 원한 미움 남탓 없는 원수사랑 미운사람 더 잘해주어
끝없이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 끌어안고 낮은(겸손)자세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각자가
이 시대의 주인이 되시어 중심잡아 마음 힘 합쳐 난국의 숙제와 과제를 푸시는데 최선을
다한 전염 오직 하늘땅에게 비는 마음으로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꼭 안겨다 주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2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4년 11월 4일(음력 10월 12일)
임금(충신)님 설법<한 원공>
천시로 말세 법 악마(악귀, 욕심)세계를 물리치고 신의세계서 새나라 새법 새정치
대한길 한길 대문도 문턱도 하나 하늘밑에는 이런수가 없습니다. 여기는
하늘정치 명령 군법도 무섭지만 하늘나라 헌병사령관 장수(충신)님 법 지구세상 정권쥐고
전부 한질로 한뭉티기로 하늘 법을 바로 얼마나 바른세계 바른길로 나가는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마음대로 할수도 부모형제도 될수도 없는기고
너무나 엄중한세계 30년을 고통 받을땐 무슨 별별짓을 다 해봤습니다.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시기주는대로 말하라 카면 하고
복종하는 참 죽어라카면 안죽어도 허융을(흉내)내야 목이 떨어져도 세상없는 고통을
다 받아도 그거로 이겨나갑니다. 30년을 아파 암병 공부로 했다카면
그 고통이 어떻습니까? 전부가 이장소(충신독립통일세계)에 들어서면
그가정 전체를 청소를 하는데 첫째는 조상을 좋은데 앉혀주고 두번째 건강을 시켜주고
세번째는 그가정에 우환없으면 재물이 모입니다. 네번째는 자공(자식)성불(성공)입니다.
언제 어떻게 될란지 모릅니다. 돈걱정 안하고 몇십년가는 병 낫아주는데가
사람힘으로 되는기 어디있습니까? 그래가 낫을것 같으면 내손가락에 불켜
하늘에 올라간다. 발바닥에 흙묻혀가 댕겨 거기 한심하다 캅니다.
하늘밑에사는 백성은 전부 하늘장부에 얹힌 때문에 이둥치 아무것도 몰라도
시켜주는대로 여기는 등록 허가를 절이고 신 같으면 쉽습니다. 이거는
뚜렷하기 예수(교회) 맨치로 새로 독으로 낼라카이 허가가 잘안됩니다.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