指鹿爲馬가 금년의 정치계의 사자성어라는데. 그런데 이걸 갖고 뒤 떠드는 자 들을 보면 한심하고 위험하기 짝이 없더.
누가
指鹿爲馬 짓을 잘 하는가. 그 指鹿爲馬가 뭘 또 나아가 얼마나 교묘하게 배신하며 뉘를 위한것인가가 중차대한 문젠데. 엉뚱하게도 그 배신자들을 음양으로 돕는 방향으로 떠드는게 참으로 문제다.
그게 몰라서 라면 배진자들을 돕는 거고. 알고서 라면 바로 그 배신자패거리다.
한국의 정치판.
指鹿爲馬를 갖고 진흙탕이다. 이전투구다. 알 만한 국민. 산전수전 다 겪은 국민은 다 알 고있느니라. 해방이래 그 행태(指鹿爲馬)가 지금까지 극심하게 이어지고 있다.
指鹿爲馬로 국민을 뉘가 잘 악용하느냐에 따라사 한국의 운명은 갈린다. 배신자여 사랑의 배신자여. 나라의 국민의 민족의 배신자여.
사랑의 배애신자아여. 여기의 "사랑"은 조국 대한민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