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의 정치부 인원을 줄이거나 지면을 줄이던지 했으면 합니다.
일반인들의 관심권 밖에 있는 정치인들끼리의 이합집산을
연일 기사랍시고 올리니
할애되는 지면이 아깝습니다.
정치부 기자들이야 그게 일이자 자신의 미래일 수도 있으니 그런다지만
애꿎은 국민들이 왜 그런 뉴스를 보고 들어야 하는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