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차 사랑의 빛 외에는 아무에게 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고 한 聖書 말씀 대로.. 서부 법률구조공단과 이광교 변호사님 김원겸 계장님은 나의 하늘. 나의 하나님입니다
1. 오늘 서부법원에서 관청피해자모임 카페 법달인 17건 사건이 있었는데. 前 변호사님이 다른곳으로 발령을 받으시고 새로 오신 변호사님이 사건을 맏으셨는데 제가 아직 성함을 몰라서 죄송합니다
2. 그런데 이광교 변호사님과 또 한분 변호사님이 오셨고 저의 사건을 맏으신 변호사님이 오셔서 변호사님 3분이 오셔서 얼마나 든든하고 感謝 한지 가슴이 뭉클 하고 벅찬 感動에 어깨. 가슴 아픔이 확 날아가고...몸이 새털처럼 가벼워 날아갈듯 하면서 무한한 幸福感에 빠졌습니다
3. 서부법률구조 공단 김원겸계장님이 산더미같은 골치아픈 사건을 세심하게 다 정리해주시고 친절하고 자상하게 언제나 家族 같이 대해 주셔서 얼마나 고맙고 좋은지 이루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4. 법달인은 재판에 오지 않았는데 아마 법달인 왔으면 기가 좀 죽을을 텐데.....
5. 제가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스트레스치매가 와서 費用을 전혀 생각을 못했는데 이광교변호사님을 보고서야 생각이 났고...이광교변호사님은 형사 사건에서도 無罪를 주장해 주셨고 지난달에도 법원에 오셔서 변론 해 주셨는데...빚만 산더미처럼 지고 ... 너무 죄송하고 염치가 없어서 고맙다는 인사 한마디도 못합니다
6. 그래서 변호사 선임료를 좀 넉넉히 드리려고 했더니 김계장님은 극구 사양 하 시며 절대로 안된다고 끝내 사양 하셨습니다
7. 그래서 이광교 변호사님을 추가로 선임하여 법달인의 산더미같은
17건 을 변호사님 혼자 하시기에는 너무 벅차기 때문에 이광교 변호사님이 함께 도와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가난 하면서도 富饒하고 富饒하면서도 마음이 가난한 자는 天國의 저희 것이라고 하신 예수님 말씀이 바로 이런 것입니다
* 聖書 에서도 마음이 있는곳에 寶物 (物質)이 있다고 했는데...情義롭고 能力있는 사람이 댓가를 받는것은 하늘과 自然의 섭리요 多多益善 일 텐데...
* 그래서 富者를 함부로 非難하지말고 가난한자를 함부로 두던하지 말라는 말씀은 얼마나 深奧한 眞理인가요
* 나누고 싶어도 나눌 상대가 없어서 외로운 現代人들에게 나눌 상대가 있다는것 많큼 저를 큰 부자요 幸福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신 나의 하늘이요 하나님 같은 서부 법률구조공단과 김원겸계장님 이광교 변호사님께 眞心으로 깊은 感謝를 드립니다
* 재판장님도 참 좋으신 분입니다 좋으신 분들께 代代 孫孫 건강과 幸福이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2016. 5. 10.
서부 법률구조공단 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