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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최홍만은 비호감~◈♧⊙ 2017-03-19 18: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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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66 추천:34

 

 굳이 경기에 진 최홍만에게 고춧가루를 뿌리려는 의사는 아니다.

 

 하지만 자기입장에서는 난쟁이같은 친구의 훅 2방 맞고 떡실신이 되었다는 글을 읽고 안적을수가 없다.

 

예전에 잘 나갈때도 최홍만은 비호감이었다.

 

세계적인 K1 강자들과 붙을 때도 최홍만의 잽 한번 봐라.

 

그게 선수의 잽이라고 할수 있나? 끊어치지 못하고 밀어치는 어정쩡한 잽

 

이게 유일한 최홍만의 특기인데 워낙 하드웨어가 크다보니 선수들이 받는 충격이 컷나 보다.

 

최홍만이 비호감인 이유는

 

많이 잊어버렸지만...

 

많은 거짓말 때문에 그렇다.

 

그중 하나가, 자기는 말단비대증에 걸린 적 없다 라는 이야기다.

 

김영현이가 자기도 그래서 수술 받았다고 하는데도 자기는 아니다라고 빠닥빠닥 우기다가..

 

결국은 소리소문없이 뇌하수체종양제거수술을 받았다.

 

결국 받고나니 150키로 몸이 120키로로 줄었다.

 

결국 성장호르몬과다에서 오는 근육(파워)의 상실때문에

 

그때부터 내리막길을 쭉 걸어온 셈이다.

 

이번에 사기사건의 보도경우는 오히려 최홍만에게 변명거리를 준 격밖에 안된다.

 

이래도 지고 저래도 질 경우인데 보도때문에 신경쓰여서 졌다...라는 핑계거리밖에 안된다.

 

K1도 잊혀져가는 단체지만 최홍만도 잊혀져가는 인물이다.

 

노랑머리에 새파란 마우스피스끼고 연예계 기웃거릴때부터 느낌이 안좋았다.

 

노랑머리 물들여 성공한 애가 없다. 이천수도 그렇고... 고종수도 그렇다.

 

예전에 한번 자기가 경영하는 술집에서 여자손님을 폭행했다고 하는 기사를 본 적 있었다.

 

그건 읽어보니 최홍만이가 억울하겠더만...하도 억지를 부리니 슬쩍 밀쳤는데 폭행이라고 하니...

 

그런데, 그냥 운동쪽으로 일해라.

 

무슨 술집은 뭐꼬? 그거 하다가 돈 빌리고 못같은 거가?

 

씨름쪽으로나 격투기쪽으로도 선수로 안뛰어도 할 일이 있을텐데...

 

왜 자꾸 이미지를 망가뜨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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