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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문연,단군공작물의 나무토막을 누가 잘랐을까▷♬☆ 2017-03-22 20: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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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64 추천:37

바문연,단군공작물의 나무토막을 누가 잘랐을까

 

기독인들이 단군공작물의 목을 잘랐다고 주장하는 사람에게 묻습니다.

 

종교의 자유는 허용하는 범위가 있습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공공장소에서는 이를 금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정서에는 역사적단군과 신화적단군과 종교적 단군이 있습니다

기독인들이 국조의 목을 잘랐다고 기독교를 비빙하는 귀하는 종교적 단군을 말하고 있나요

 

이승헌 교주가 한문화운동연합(종교인들이 만든 종교단체)이름으로 정부의 단군표준이 아닌 종교단체가 설계한 공작물을 공공장소에 설치한 것입니다.언젠가 특정집단에서 특정인들이 전국을 누비며(여의도 등을 돌던 차량, 수십개의 목이 잘린 단군상, 여러대의 트럭)특정종교를 비방하던 자료를 갖고 있는 바,사실 이 부분은 언젠가 벌어질 방송을 통해 국민에게 폭로하려 했던 내용이지만, 그렇다고 이것뿐은 아니니까 말씀드립니다.

 

아래의 질문에 특정집단과 특정집단의 일당들과 천도제 영업사원들과 신도들은 그동안 특정종교와 국민을 기망한 죄에 대해 사과하고 답을 해야 할 것입니다.


1.여러대의 트럭이 여의도를 돌고 있었습니다.여의도에서는 기독교 단체의 집회가 예정되어 있었습니다.경찰들도 많았습니다.트럭마다 목이 잘린 단군상을 싣고 여러대의 트럭이 집회현장 주위를 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목이 잘린 인형이 수십개가 있었는데 누가 목을 잘랐다는 것인지 명단을 공개해 달라는 것입니다.최근에도 공정위로부터 뻥튀기 허위광고로 행정처분을 받았던 것처럼 납득하기 어려운 거짓말로 특정종교집단을 비방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2.마치 기독인들이 수십개의 단군상을 수십명이 몰려가서 손괴한 것이라 주장하는 바,이 질문에는 답을 해야 할 것입니다.단군상 좌대에 올라가서 1,9미터 높이의 좌상 기둥의 목을 잘랐다고 하는데 비슷하게 잘리지 않았고 마치 나무토막을 눕혀놓고 자른것처럼 일직선으로 잘려 있더라는 점입니다.도자기 굽다가 B품을 버리지 않고 눕혀놓고 나무토막을 잘라 트럭에 싣고 다니며 특정종교를 비방한 것은 아닌가 하는 점입니다.당시 영상을 첨부하여 즉각 수사를 요청한 사실이 있고, 사건자체가 수배가 된 상태였다는 점입니다.

 

3.지금도 그 사건을 특정하기 위해 독수리쥐사냥의 레이디는 멈추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입니다.


4.비방의 수준이 유치하여 지성인들이 침묵하고 있다고 해서 깨진유리창 효과를 마냥 방치하지는 않을 것인 바,마음대로 지껄여도 된다는 발상은 사이비교주들이나 사용하는 용어로 건전한 시민들은 종교의 허위 과장과 날조행위에 가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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