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북한과 전쟁을 하면 진다. 패배한다.
이런 패배의식이 팽배해 있다.
전쟁은 이길 수 있다 라는 생각을 가져야만 승리도 할 수 있는데
미군이 없으면 무조건 진다.
이런 패배의식을 누가 심어 주엇는가?
한국인들의 이런 패배의식 구조..
한국의 정치 지도자란 것들이 심어준 결과다/
영삼이, 대중, 무현이,명박이,근혜
이런 사람들이 국민들에게 심어 준
패배의식..
전쟁나면 모두 죽는다면 자포자기 ..
대통령을 꿈꾸는 정치꾼들아~~
니들이 대통령 할려면
국민들에게 헛소리 집어치우고
페배의식을 가지고 자포자기 하는 심정으로 전쟁을
생각하는 국민이 되게 해서는 안된다.
여차직 할때
너주고 나 살자는 식의 강한 국민정신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