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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실眞實Real과 진리眞理Ture★♧▣ 2017-03-22 21: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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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眞實Real과 진리眞理Ture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무엇일까? 리얼은 몸이라는 일상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 사실, 오온을 기댐하는 정보를 말한다면 트루는 오온이 공한 세계에서 생성되는 정신, 또는 영혼이라는 개별적인 가치를 말하는 것이리라. 진실은 암흑물질, 또는 地에, 진리는 암흑에너지, 또는 天에 발을 내린 것이다고 나만의 철학체계로 정리한다. 리얼이나 트루는 어떤 뜻으로 형성된 영어알파벳일까...한자로 바꾼다면 梨蘖이어야할까 理乙이어야 할까 攄壘일까. 그리고 Real은 다시의 Re와 +al로 가름하면 씨(al)가 다시 씨(Real)가 됨으로 풀어지니 전제가 씨에서 출발하니 씨가 무엇인가를 알아야 진실(再種)도 알게 될 것이다.

 

 

 

씨를 알아야 열매를 알게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몸이라는 보편적인 생물학적인 밭에 심긴 저마다 씨는 씨氏로 나타난다. 아들의 진실은 아버지고 아버지의 진실은 아들이다. 열매를 보아 나무를 안다고 하지만 열매는 나무가 목적이 아니라 씨가 목적이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다고 하는 마태복음의 계보가 전하려는 뜻이 14대의 3곱으로 42대수비학이 가진 비의를 담아 역사의 흐름도 전달함이거니와 진실을 말함에 목적이 있다. 사람이라는 진실(땅, 果)에  하나님이라는 진리(하늘, 結)가 간섭하여 변이를 이룬 과정이 다말이거나 라합이거나 룻이거나 밧세바거나 마리아로 나타나는 것일 터. 하늘의 간섭인 여자 5대를 다니엘서에서는 신상의 5섯 구분으로 동양에서는 음양 오행이라 하는 이론으로, 신약에서는 예수의 오병이어...로 설명하고자 한 것이리라고 나는 이해한다. 아브라함의 리얼을 지키도록 돕는 역할을 한 것이 다섯여자(펜타곤, 자유의 여신), 진리의 힘이다 라고

 

 

 

예수의 계보는 자유를 갈망한 여자의 힘이 작용한 길을 설명한다. 자유를 추구하는 것은 억압을 인식하는 자의 바람이듯이...하여 보수보다 진보가 더 많이 묻고 더 많이 알고 더 지혜로울 수 밖에 없는 것은 주어진 명제에 안주함으로 퇴색되는 생명력을 인식함이 섬세하기때문이리라. ...보수는 주어진 명제에 의문없이 머물 수 있음이니..주어진 명제의 진의를 다시 가름하고 분석하는 혁신을 통하여 한 발 앞으로...나아가려는 이들은 주어진 명제를 해체하는 작업을 하는 것이고, 해체의 작업은 명제를 이해함이 선행되는 것이어야 함이니...주어진 명제를 그대로 답습함에는  100%의 용기가 필요하고, 혁신하여 진보하기위해서는 200%의 용기가 필요한 것. 명제를 혁신하여 진보하려면 보수보다 두 배로 밤낮없이 공부해야 한 걸음 디딜 수있는 영토를 만들 수 있다. 일본어성경을 사경하느라 몰입하다보니 쇄골이 아팠었다. 이번 뜨게를 하면서 쇄골에 통증이 생기기 시작하기에  쇄골통증의 원인이 뭔가...를 알게 되었다.  책보기 몰입하는 것에서는 쇄골鎖骨이 무리를 받지 않았지만 뜨게를 하거나 손 글을 쓸 때에는 쇄골에 압력이 전달된다는 것을...나는 주어진 명제(성경)를 복음으로 혁신함으로 영원으로 가야하는 길을 만들어나간다. 보수와 혁신과 진보가 같이 가는 것이다. 명제가 있기에 명제 그대로 따라 갈 것인가, 명제를 잡아 재해再解하거나 터집攄緝함으로 혁신하여 한 걸음 내딛을 길을 삼을 것인가.,.

 

 

 

빗장뼈(Clavicle) 또는 쇄골(鎖骨)은 상지대를 구성하는 뼈 중 하나이다. 빗장뼈를 뜻하는 영어 단어 clavicle은 작은 열쇠라는 의미의 라틴어 clavicula에서 유래하였다. 팔을 밖으로 뻗을 때 빗장뼈가 열쇄가 돌아가듯 움직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攄와 쇄골이 연동되고 解와 견갑골이 연동되구나...문자의 시원을 갑골문, 즉 거북의 껍질과 소의 견갑골에 새김하였음에 있다고 하는 것이니...유레카....모든 것의 유래가 뼈에서 시작되었음.....!!~~ 열두개의 갈비뼈가 고치라면 빗장뼈와 어깨뼈는 고치에서 나와 나비로 날기위한 열쇄. 지금은 열쇠라고 하지만 열쇄였던 것이 맞구나...쇄, 잠금장치를 여는 곳. 살과 뼈가 만들어 낸 문자를 찾아 표본을 만들면 세상에 회자되는 수많은 문장들이나 이미지들의 진위를 알아 휘둘리는 오류는 범하지 않으며 내 존엄을 스스로 지켜가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누구인가. 무엇을 위하여 살며 삶이란 양식을 누가 정했으며 내가 따라야하는 것인가...의 물음의 답은 내가 찾을 수밖에 없고 밖에 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 안에 있다고 한 안이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오장육부며 뼈라는 사실을 풀고 펴감으로 삶과 죽음의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삶과 죽음의 답은 살과 뼈에 있다.   

 

 

 

 

.      

 

 

 

 

뼈
몸통뼈대
팔다리뼈대

 

 

 

 

 

펼攄를 만나기 전에는 풀 解를 주목했더랬다. 터를 만나 터를 내 것으로 사기위하여 투자를 하여 잡고나니 풀 해는 암흑물질에, 펼 터는 암흑에너지에 사용하는 방편임도 알게 된다. 解에는 소 위에 칼이 있는데 攄에는 호랑이 아래 思가 있다.

 

 

 

푸는 것은 매듭한 것을 잡았을 때,  펴는 것이 접은 것을 잡았을 때.....매듭을 풀기위해서는 칼의 힘이 필요하고 접은 것을 펴기위해서는 손이 필요하다는 .... 글이라는 것은 매듭契이어 解가 필요하고 실은 접摺은 것이어서 攄가 필요하다.

 

摺은 손으로 반복함으로 생기는 무엇을 뜻하기에 手+ 習으로 구성된다.   

 

 

 

여자는 살이어서 남길 씨가 없다. 여자가 하늘의 뜻 보수를 지향하게 되고 순종이 미덕이 되는 것은 그 이유다. 외연에서도 여자는 남자에 기댐함으로 존재하는 방법을 2015년까지는 선택하고 있었지만 정보가 진화함으로 여자라는 이름 안에 감추어진 여자의 뼈를 찾아내려는 시대가 열렸고 그것을 후천개벽이라고 하며 오차원의 웜홀이 열렸다고 보병궁시대라고 한다. 살에서는 구조에서 남녀의 차별이 있지만 뼈에서는 차이가 없다. 이 지점에 도달하게 되면 여자도 나비의 꿈을 꾼다.

 

 

 

남자가 꾸는 나비의 꿈은 전쟁을 만들지만 여자가 꾸는 나비의 꿈은 인류의 의식을 진화시키는 열쇄가 된다. 다말, 라합, 룻, 밧세바, 마리아...가 꾼 나비의 꿈이 여자에게로 이어진다. 오직 여자에게서 여자에게로 이어지는 꿈이 자유의 꿈이다. 땅이기 때문에 하늘로 펴가려는 꿈을 꾸게 되는 것이니까...남자의 꿈은 12지지로 나타나듯이 권력의 꿈이다. 자유는 권력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마디 마디 접혀진 뼈를 바르게 세워 이족류로서의 완성이 뼈의 꿈이고, 뼈의 꿈을 이루면 그 뼈가 어떻게 날개를 만들어 날아 오를지를 선택하는 것이 살이 꾸는 꿈이다.  남자라고 할 때는 진실, 뼈와 여자라고 할 때는 살이라는 리얼과의 관계다. 객관적인 너와 나로 분류되는 이성간의 관계에서 분석해봐야 나와 나...의 관계를 이해하는데 직접적인 도움은 되지 않는다. 다만 나와 나의 관계를 이해하는데 거들 뿐 

 

 

 

객관적인 너오나 나의 관계에서 남자는 글이며 여자는 말이다. 또는 여자는 글이고  남자는 말이다. 나는 그리보고 나라는 존재의 존엄과 비천을 풀고 펴나간다. 이름 석자....는 허상이지만 이름이라는 진실을 딛고 몸을 움직이게 하는 진리가 작동한다는 것 정도는 이제 이해하니까.

 

 

 

이름의 가운 자..즉  忍자를 풀어내려 攄를 잡는데  26년을 투자하였다면 그 세월을 딛고 좌우 두 자의 기울기가 고르도록 풀어가는 것을 통하여 인생 후반전을 경영하는 것일 터...108배를 하면서 예수님의 가르치심인 산상수훈을 새김한다. 그 중에서도 내가 나를 보아 결여된 온유함과 화평함을 배우려 기도한다. 칼刃의 마음心으로 살았기때문에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청결한 자로 사는 것에는 익숙해졌다면, 칼의 마음이기 때문에 가지지 못한 온유함, 긍휼함, 화평케 함,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음....은 낮선 것이였구나. 보게 된다. 하여 온유가 무엇인가 화평이 무엇인가 긍휼이 무엇인가....의를 위한다는 것이 무엇인가....사유를 확장 시켜본다. 문장으로 세뇌된 것이 아닌 생생한 현장을 알려면 낱말부터 마주해야한다는 것을 이제는 안다. 온유에 따뜻할 溫을 쓴다면 체온을 가진 피를 가진 생명은 온유하기에 나는 당연히 온유한데 왜 예수는 온유하라고 한 것인가...36.5도의 체온을 유지하는 것을 가르치시지 않았을 것이다. 무엇에서 따뜻함을 원하신 것이였을까. 따뜻함은 부드러움이니까 무엇에서 부드러울 것인가. 말에 36.5도를 지키는 것이 온유함이라는 답이 나온다. 말에 온유함을 만든다는 것이 불을 토하듯 혹은 얼음물을 들여붓듯이 하는 나로서는 얼마나 힘든 일인지....평온할 穩과 따뜻할 溫은 어떤 다름을 가지는 것일까.

 

 

 

따뜻할 溫은 흐름을 의미하는 삼수水에 넉사使와 피혈血이다. 사지를 흐르는 피흐름을 말하기에 의문할 것이 없지만  穩은 한자를 보면 禾를 부수로 곡식을 거두어 모으다는 뜻인데 평온은 곡식을 거두어 모아 고르게 한다는 것이니 농경사회를 살면서는 추수하여 결핍의 계절인 겨울나기를 하였으니 그것이 평온하다는 것이라면 농사를 하지 않는 나로서는 무엇을 곡식으로 하여 추수하여 겨울나기를 해야 하는 것일까...온유하다는 것은 생존을 영위하는 말을 다루는 기술을 습득하는 것으로 그러하기에 땅을 유업으로 받는다는 진실을 말을 한 것이고, 온유한 말을 하는 훈련..이게 내 이름 淑이 제시하는 과정일 터.  

 

 

 

땅에는 진실에 있고 하늘엔 진리가 있다. 하여 땅에는 평화, 하늘에는 영광이다.                 

 

 

 

한자 眞의 뜻을 참이라고 한다. 참이라는 것은 무엇인가..모자람缺을 채움滿이다. 50(쉰)에 쉰을 더하여 100(온)이 되는 것이 참이다. 불만, 부족, 불안하다..는 언어들은 缺乏이라는 느낌에서 나오는 것들이다. 감지感志한 에너지를 언어로 드러내는 것을 말씀(어용語用)이라고 하는데 말살이를 관찰하면 말하는 이의 온도가 나온다. 온유하고 평화의 사람이 되는 것이 淑이 가진 에너지다고 생각하고 그러하도록 기도하고 훈련한다.

 

 

 

참에 미치지 못하는  말을 불완전하다고 하고 참에 도달한 말을 진리라고 한다.

 

 

 

格(격식격)이라는 한자는 木+各으로 구성되었고 各은 천천히 걸을 치와 입구로 구성되었는데 나무가 성장하는 과정을 그려낸 그림이다. 씨氏에서 실實까지의 과정 중에서 어느 부분을 지나가고 있는지 머물고 있는가를 가르쳐 주는 것이다.

 

씨의 계절 겨울冬, 씨에서 뿌리 줄기 잎이 드러나는 봄春, 흙 아래의 뿌리와 흙 위의 잎새가 줄기를 통하여 무성하게 자라는 여름夏, 뿌리와 줄기를 딛고 무성하던 잎을 거둬내고 씨를 맺는 가을秋. 천천히 걸을 치가 겨울에는 위에, 여름에는 아래로 위치를 달리하고 봄은 뿌리 줄기 잎새를 삼인일三人日로 冬과 夏의 구조처럼 수직으로 나타내고, 세 계절과 달리 가을은 화화禾火 수평으로 결과에 도달한 과정을 보여준다. 습학濕學된 춘하추동이라는 언어살이를 동춘하추로 바꾸면서 내 삶의 궤적을 제대로 잡이 습관習觀을 만들어낼 터攄로 하였다. 삶의 출발이 봄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겨울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알아내면서 봄을 출발점으로 하던 사유를 버리고 새 사유의 장을 고르게 된 것이 한자를 관찰함으로 얻은 내 글의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진실이다. 진리는 글이되거나 언어화되지 않는 암흑에너지를 내가 어떻게 영화로 얼마만큼 변환하여 나를 빛나게 하는가의 주관적인 체험영역이다.

 

 

 

내가 인식한 결핍은  어떤 언어가 사실에 어떻게 연동되고 언어가 어떤 과정을 통하여 내게 인식체계를 생성하는가를 어떤 방법으로 알아낼 수 있는 것일까를 의문했을 때였다. 누구라도 언어의 합리성과 비합리성에서 갈등하던 세월을 겪는다. 게슈탈트붕괴현상이 일어나는 시기가 사람에게는 반드시 있으니까.

 

 

 

암흑...내가 10세에 만난 천국이였다. 10세에 출발하여 그 암흑이 현실에서는 한자와 몸이라는 것으로 줄을 잇게 된 것이 46년의 세월을 투자한 實이자 나이테絲가 만든 이승과 저승을 잇는 길十이 된 것이다.     

 

 

 

한자는 암흑물질이 드러낸 누구에게나 주어진 뜻글자다 이 암흑물질을 내 것으로 인식하고 몸에 새김하게 되는 과정...그게 나에게는 암흑에너지(몸)를 통하여 체험한 진리였다. 한자는 뜻글자다. 한자가 담고 있는 뜻을 풀어내는 방법이 복음이다 고 나는 이해하기때문에 문장을 배우지 말고 한자를 파자하여 낱자의 구조부터 풀어나가는 것부터 배우라고 권한다. 그렇게 나는 공부하고 있고 가르치지만 단어 한자를 놓고 그것을 풀어보려는 기초적인 시도를 한다는 것은 단어를 문장으로 설명하는 세계에서는 선택하기가 힘든 공부법이다.  그렇지만 시공안에서 시공을 벗어나는 영생, 자유를 추구한다면 이 길 외에는 다른 길이 없다. 그것만큼은 확실하다. 살과 뼈(피)를 먹고 마시지 않으면 영생에 참여하지 못한다.

 

 

 

예수의 가르침을 붙들고 외길을 오면서 올해처럼 예수의 가르침이 이렇게나 아름다울 수 있구나...감탄하게 되고 아무에게나 내가 알게된 예수를 남에게 자랑한다는 것은 예수를 다시 십자가에 못박는 일이구나...알게 된다. 말에 온유한 사람이 되는 것이 2015년 성탄절에 세운 내 소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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