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또 많은 촛불 집회에 자신이 장기판의 졸인지도 모르는 자들이 광화문에 모였다.
촛불집회를 뒤에서 조정하는 자들~~
이석기의 석방을 요구하는 뒷 배경에 있는 자들~
문성근이 처럼 전면에 나서지 않는 자들~
한명숙의 남편 미전향자 빨갱이 박성준~~
이들은 장기판의 돌들을 마음대로 움직인다.
자신이 장기판의 돌인지도 모르고
이리 저리 움직이는 불쌍한 인간들~~
빨갱이가 한국을 짓 뭉개려하는데도
그런 의도는 전혀 의심치 않고
장기판의 졸처럼
조정하는데로 움직이는 장기판의 卒들.
이들은 그냥 쓰여지다가 버림을 받게된다.
그것조차 모르고 사는 자들이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