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의 복면가면은 폭력 테려수준의 행동을 전재로 잘 포장된 복면이다
잘 준비된 폭력대원들의 복면은 국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미리부터 경찰에게 자기 얼굴이 알려지면 체포될 것을 미리부터 조작한 것이다
이것은 진정한 자유의사의 표현이 아닌 반시민 표현이다
무슬렘 IS복면 가면과 다른것이 없는 것인데 왜 조계사 스님은 이런자들을 옹호하는가
스님들이 법죄가 한상균을 숨겨주는 편향적 종교행위는 도저히 스님의 가르침이라고 이해할 수 없다
수배자를 숨겨주는 행위는 국가의 공권력을 우롱하는 도를 넘은 종교행위로 규정한다
무었이 화정행위인가 조정할 자격이 없는 스님들이다
IS가 복면을 쓰고 조계사를 찾아와서 폭력적 테러를 감행해도 숨겨줄 것인가
스님의 법복을 한상균 범죄자 수배자에게 입히고
도피처를 제공하는것도 국민이 보기에 매우 민망스럽다 이토록 스님들이 타락했는가
이런 수준의 시위대라면 절대로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없다
국가의 공권력을 우롱하고 국가 기물을 파괴하고 쇄파이프 쇄웅치 벽돌을 경찰에게 타격을 가하는 행동
북한 인민군도 아닌데 폭력행위를 가해야 하는가 이런자들의 시위대라면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없다
스님들이 화쟁위를 운운하기전에 국민의 한 사람으로 국민의 질서와 안녕을 유지하기 위해
공권력을 행사하다가 부상당한 경찰들 병원 위문부터 먼저해야 화쟁 중재를 설 자격이 있는것 아닐까 싶다
경찰도 국민이고 시위대고 국민의 한 사람들이다
불교시민도 조계사를 찾아 갈 수 있고 경찰도 볼도가 될 수 있지 않는가 왜 한상균 수배자를
스님 법복을 입혀서 앞세우고 있는가 이토록 조계사가 타락 했는가
한상균의 은신을 돕고 있는것은 반국민적 행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