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발췌>
박근혜는 미르재단과 K스포츠 재단과 관련된 수사에
"의혹이 확산되고, 인신 공격성 논란이 계속 이어진다면 기업들도 더 이상 투자하지 않을 것"이라며
검찰 수사에 가이드라인까지 준 상황이다.
이 기사를 보고나서 박근혜에게 가지고 있던, 한 인간에 대한 동정심마저
?사라지고 온몸이 부르르 떨리며 분노와 욕지거리를 참을 수 없다.
이것은 사이비 종교이 미친 광신도가 국민들 향해 퍼붓는 마지막 발악성 협박이다.
"자꾸 재벌의 뒤를 캐면 경제가 망가질테니 너희 개돼지 국민들은 굶어 죽을 것이니.
잠자코 있으라"는 의미인 것이다.
권력과 재벌이 결탁한 사건에서 권력을 이용하여 끝까지 버티려는
광기어린 발언이다.
이제 마지막 남았던 한 인간으로서의 연민마저 사라지는구나!
난 너보다 어리지만, 살 만큼 살았다. 하고싶은 것도 아직 많지만
내 자식을 위한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부끄럽지 않은 인간이 되기위해 내 목숨을 내 놓는다.
경고한다! 미쳐가는 너와 그 부패한 권력이 계속 이어진다면,
국민들은 더 이상 니가 알고있는 온순한 국민으로 존재하지 않을 것이며,
?너는 ? 망나니의 칼춤을 보게될 것이다!
?
https://youtu.be/gfUaG6Z8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