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운명은 하늘이 보호하고 계시다.
백척간두를 몇번이나 겪었든고, 그때마다 하늘이 보호하사 현재까지 연명해 오고 있다. 지난번에도 나락의 운명직전 까지 갔었으나 역시 하늘이 보호하사 기사회생하였느니.
지금 야당이란게 지리멸렬하고. 문제인이 악수를 계속 두고 있는것 또한 하느님이 보호하사이니.
시사탱크에서 왜 그리 야당의 문제인에 대해서 혹독한 비판을 하는고. 이게 다 한국의 운명을 연명시켜주는 것인데도.
야당이 집권한 2000년 전후를 상기하라. 국사교과서가 뭔가. 국민의 의식화 교과서가 이난가 말이다. 거기에 더하여 올바른 의식화 교과서다. 한국 인근국의 역사편집상황을 보라. 자국의 이익을 위해선 왜곡까지 해 가면서 자기나라를 미화하고 있질 않으가 말이다.
그런데 한국의 일부 역사학자와 그 관련자들은 어떤가. 한국의 근 현대역사를 왜곡 그것도 망국적일 정도의 왜곡을 하고 있다고 여기게 하고 있다. 한국민이 아니라 여기게 하는 짓이라 여겨.
아무개는 당선되면 즉시 북한에 먼저가겠다고 공언한 걸로 기억하고있다. 헌법재판소에서 해산판결을 받은 통진당과 그의 숙주당이 어느 당인가.
현재 정세를 보면 박근혜나 새누리당이 영구집권을 해야 할 상황이라 여겨. 한국이 태어나지 말았어야한다는 인간이나 당이 집권하면 한국은 영원히 사라지게 된다여겨.
그러니 국가와 국민을 위해 몸을 바친 박근혜가 정권을 잡게 된게 하느님이 보우하사가 아닌가 말이다.
나라를 보우하사 하느님이 보우하사 한국 만세.
근 현대사를 들여다 보면 구비마다 하느님이 보우하사 나라 명맥 이어 가게 했다.
해방직후 좌우의 극한 이념대립에서 이승만이 나라를 세웠고, 625남침땜에 세계최빈국이어서 다른 나라로 부터 구호를 받던 한국, 그래서 없어질 운명에 처했던 한국, 혜성같은 한국의 구세주 박정희가 나타나 단숨에 중진국으로 끌어 올렸고, 나아가 선진국 문턱에 까지 이끌어다 놓았다.
그러나 망주화인 잃어버린 15년의 암흑기를 거치면서 또다시 존망의 위기를 맞았다가,
또 다시 천운이 닿아 모든 비정상, 불법, 파괴. 사기, 친인척비리 , 각종pia, 바다이야기 등을 척결할 애국애족 의 집권자가 나타나 이를 수행해나가고 있다.
야당의 현재의 꼴을 보면 더이상 혼란이나 잃어버린 정치를 펼 정권을 두지 못하게 하는 하느님이 보우하사인가 보다.
그러니 야당에 대해서 비판 하지 말라. 하느님이 보우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