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메르스 대국민 사과 해야 한다. 조선 [사설] '메르스 以後', 정부 조직 확대보다 뼈아픈 반성부터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국립중앙의료원이 메르스 사태로 중단했던 외래와 입원 진료를 20일 재개했다. 삼성서울병원도 마지막 환자의 잠복기 14일이 끝난 걸 계기로 이날 부분폐쇄를 해제했다. 메르스 추가 환자는 지난 4일 이후 15일째 나오지 않았다. 공식 메르스 종식 선언까지는 더 시일이 걸리겠지만 메르스 사태가 일단락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방역 당국과 의료기관들은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메르스 차단에 전력을 쏟아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메르스 사태는 박근혜 정권의 대한민국 항만과 공항에 대한 메르스 예방 대책의 실패에서 비롯됐다. 문제가 심각하다. 노무현 정권 당시 사스를 철저하게 방지 했던 것과 비교된다.
조선사설은
“메르스가 가라앉으면서 국회와 의료계 등에서 보건복지부에 보건·의료를 전담하는 2차관을 두자거나, 질병관리본부장을 차관급으로 격상시키자는 방안들이 대책으로 거론되고 있다. 복지부는 감염병 환자와 일반환자가 분리 진료받을 수 있게 다인실(多人室)을 줄이고 응급실 구조를 바꾸는 한편, 감염 전문 인력과 장비 확충과 관련한 종합 대책을 마련 중이라고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금도 간과 하고 있는 것이 치료약이 없는 메르스 예방과 관련된 대책이 메르스 사태 이전이나 다를바 없다는 점이다. 박근혜 정부의 공항이나 항만의 메르스 예방 대책은 메르스 사태 이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 것이 없다. 메르스 사태로 침체된 경제 활성화와 발길 끊은 관광객 유치가 급선무로 접근하고 있기 때문인데 그런 논리로 지난해 4월 침몰된 세월호 참사를 제대로 수습하지 못하고 방치한 것이 올해 메르스 대란으로 이어진 것이다.
조선사설은
“그러나 메르스 사후 대책이 정부 조직 확대나 책임자 직위의 승격(昇格)으로 끝나기보다는 국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실질적 처방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무엇보다 메르스 대응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실책이 있었고 누가 잘못을 범했는지 규명하는 복기(復棋) 과정이 선행돼야 한다. 방역 당국의 가장 결정적 잘못은 평택성모병원의 1번 환자가 병원 내부는 물론 병원 밖 상점까지 수시로 돌아다녔는데도 격리 범위를 '같은 병실'로 좁게 설정한 것이다. 이런 오판(誤判)이 과연 질병관리본부장의 계급이 낮았기 때문인지, 또는 대부분 의사 출신인 질병관리본부 간부들 실력이 부족한 것인지, 아니면 평소 느슨한 조직 관리 탓인지 냉철한 조사가 필요하다. 메르스 병원 명단을 공개하지 않은 것은 누구 결정인지, 복지부가 대형 병원들 눈치를 봤기 때문은 아닌지도 규명돼야 한다. 방역 당국이 삼성서울병원을 방치한 것이 병원 측 로비 때문이었다면 그것에 대해선 수사가 필요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나 대한민국 의료계가 이번 대한민국 메르스 사태를 통해서 깊이 반성해야할 중요한 사안이 바로 대한민국 메르스 사태를 중동지역의 메르스 사태대처 기준으로 접근했다는 점이다. 어처구니 없었다. 대한민국 메르스 사태는 중동지역의 메르스 사태 당시와 상황이 전혀 달랐다.
조선사설은
“WHO 조사단은 한 병실을 여러 환자가 쓰고 가족이 간병하고 문병객이 많은 한국의 병원 문화가 문제라는 지적을 했다. 이걸 개선하려면 1~2인실을 늘려야 하고 간호사가 간병하는 포괄간호 서비스제를 도입해야 한다. 질병을 전파시킬 가능성이 큰 호흡기 질환자는 응급실 내에서 다른 환자와 별도 경로로 진료받을 수 있는 체제도 갖춰야 한다. 복지부는 이런 대책을 도입할 경우 건강보험 수가를 얼마나 인상해야 할지도 국민들에게 미리 알려 수가 인상 여부를 판단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의 국민 안전처나 보건 복지부나 질병관리 본부와 대한민국 의료계는 중동메르스 사태 당시와 전혀 다른 한 병실을 여러 환자가 쓰고 가족이 간병하고 문병객이 많은 한국의 병원 문화가 한국 메르스 사태의 확산의 활화산 역할 하는 것은 대한민국에 몸담고 있으면서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교조적으로 중동메르스 사태 당시의 대처법을 비현실적으로 한국 메르스 사태당시 적용해 메르스 대란으로 키웠다. 그리고 대한민국 수도권에 집중된 대형병원들이 메르스확산의 일등공신 노릇 했다. 수도권과 지방의 의료 인프라 불균형의 문제점 짚고 넘어가야 한다.
조선사설은
“질병관리본부는 방위군(防衛軍) 같은 성격의 조직이다. 아무 일 없다가도 무슨 일이 터지면 동원 가능한 역량을 일시에 조직화해 투입할 수 있어야 한다. 평소엔 일반 병원처럼 운용하다가 전염병이 발생하면 기존 환자들을 옮긴 후 전문 인력·장비를 전환배치시켜 대응하는 감염병 전문 병원을 지정해둬야 한다. 대형 격리병원 설립 문제도 하루빨리 결론을 내야 한다. 여러 시나리오를 가상해 민간 의료기관과 인력을 동원하는 정부 주도의 모의(模擬) 훈련도 필요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의 집권세력인 홍준표 경남 도지사는 서부경남의 공공의료 기관인 진주의료원을 폐업 시켰는데 이번 한국의 메르스 대란을 통해서 대한민국 공공의료 기관의 중요성이 확인됐다. 삼성서울 병원등 민간 대형 병원들이 이번 메르스 대란 당시 속수무책이었던 것을 보면 대한민국 공공의료 기관의 확충이 대한민국 국민들 인간안보 지키는 버팀목이 될수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군대에 척후병·수색병이 필요한 것처럼 세계의 감염병 발생 현장에 파견돼 정보를 수집하는 인력과 현장에서 전염병 전파를 차단하는 전문 역학(疫學) 조사관도 양성해야 한다. 국내 역학 조사관 32명 중 30명은 군 입대 대신 복무하는 공중보건의사다. 이런 체제로는 전문성을 축적할 수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메르스 대란을 통해서 박근혜 대통령이 늑장대처한 것도 짚고 넘어가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당시도 골든 타임 놓쳤다는 비판 받은바 있었는데 이번 메르스 대란때도 박근혜 대통령은 골든타임을 놓쳤다. 국민안전처는 존재감도 없었다.
조선사설은
“메르스가 이만한 수준에서 가라앉고 있는 것은 일선 의사·간호사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다. 정부가 종합 대책을 내놓을 때는 공(功)을 세운 의료진에 대한 대대적인 표창과 함께 선제적으로 대응했다가 선의의 피해를 본 의료기관들에 대한 보상책도 나와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 메르스 확산의 일등공신 역할한 삼성서울 병원은 메르스 피해 에 대해서 중요한 책임을 져야 한다.동시에 대한민국 메르스 확산의 일등공신 역할한 삼성서울 병원에 대한민국 국민들 건강주권 무책임하게 맡기고 방치해 대한민국 국민들 소중한 목숨잃도록한 박근혜 정부의 책임을 철저하고 엄격하게 규정해야 한다. 박근혜 정부의 교노적인 탈규제 정책이 삼성 서울병원발 메르스 대란의 비옥한 토양이 됐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박근혜 정권의 메르스 늑장 대처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 주는 메르스 선제적 접근은 메르스 대란을 겪은 대한민국 국민들 인간안보를 위한 중요한 시사점을 던져 주고 있다.
(자료출처= 2015년 7월21일 조선일보 [사설] '메르스 以後', 정부 조직 확대보다 뼈아픈 반성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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