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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독재자 이승만 옹호하는 조선일보는 대한민국의 적? 조선 [사설]◈↔★ 2017-03-23 13: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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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 이승만 옹호하는 조선일보는 대한민국의 적? 조선 [사설] 建國 대통령 제대로 평가해야 우리 現代史가 바로 선다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어제 19일은 이승만(李承晩) 대한민국 건국 대통령이 서거한 지 꼭 50년 되는 날이었다. 4·19혁명으로 대통령에서 물러나 미국 하와이로 쫓기듯 간 이승만은 1965년 7월 19일 현지 요양병원에서 쓸쓸히 세상을 떴다. 그는 "조국 땅 다시 밟고 죽는 게 소원"이라며 이발비 5달러도 아껴가며 귀국 여비(旅費)를 모았으나 꿈을 이루지 못하고 유해로 돌아왔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승만(李承晩) 대한민국 건국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민주공화국의  민주주의를 파괴한 독재자로 규정하고 4·19혁명으로 쫓아냈다.  대한민국의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고 대한민국은 삼권 분립에 의한 민주공화국이다. 그런 삼권 분립에 의한 민주공화국을 이승만 개인의 장기독재권 력욕으로  파괴하자 대한민국 국민들이 어린 학생들까지 들고 일어나 독재자 이승만을  쫓아냈다.  


조선사설은


“이승만 50주기(周忌) 추모식은 17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렸다. 본래는 제날짜에 해야 했으나 일요일이라 추모객이 덜 올까 봐 이틀 앞당겨 치렀다고 한다. 추모식 주관도 국가보훈처 등 정부 기관이 아니라 민간단체인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 기념사업회'가 했다. 해마다 이승만 추모 행사가 그랬듯 야당 대표는 오지 않았고 야권 인사들도 보기 힘들었다. 올해는 이승만 서거 50주년이자 그의 탄생 14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이 정도 상징적인 해라면 그를 기리는 학술회의와 같은 부대행사가 있을 만도 하지만 그런 것도 찾을 수 없다. 오히려 공영 방송 KBS가 '이승만 정부, 한국전쟁 발발 직후 일본 망명 타진'이라는 엉뚱한 보도로 건국 대통령을 깎아내리려 한 것만 눈에 띄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의 정체성을 지녔다면 이승만 일인 장기독재는  추모와 승배의 대상이 아닌 극복과 청산의 대상이라고 본다. 그런 '이승만 정부, 한국전쟁 발발 직후 일본 망명 타진' 보도했던  공영 방송 KBS가 궁지에 몰리고 있다는 것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를 비롯한 이승만 일인 장기독재를 미화하고 있는 반민주공화국 집단들의 민주공화국 정체성에 대한 일종의 ‘백색테러’라고 본다. 이승만 일인 장기독재  유지위해 정치적 테러 일삼았던 이승만 정권 당시 '백골단'을 조선일보가 답습 하는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4.19 국립묘지의 민주공화국을  이승만 독재로 부터 목숨바쳐 지킨 호국 영령들을 부관참시하는 것인가?


조선사설은


“이승만은 일생을 독립운동에 바치고 제헌국회 의장으로서 대한민국 헌법 제정을 이끌었다. 이민족 지배에서 벗어나 새 나라를 세우는 동시에 국민의 자유와 인권·평등이 보장되는 민주공화국으로 가는 초석을 쌓는 '이중(二重) 혁명'의 한가운데 이승만이 있었다. 2차 세계대전 후 식민지에서 벗어나 독립한 140여 나라 가운데 산업화와 민주화에 동시에 성공해 선진국에 진입한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하다. 이는 이승만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를 선택하고, 6·25 전란의 비극에서 나라를 지켰으며, 한·미 동맹의 혜안으로 안보를 반석에 올려놓은 토대 위에서 이뤄졌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승만과 백범 김구는 일생을 독립운동에 바쳤지만 이승만은  친미 반공이면 친일매국노도 용인하던 미국 군정청의  배려로 남한 단독 정부 수립했고  백범 김구는 광복과 함께 미국 소련에 의해 강제 분할점령된 한민족의 통합에 헌신하다가  이승만 정권의  한국군 포병장교 안두희에 위해 암살당했다.  독재자 이승만은 국민의 자유와 인권·평등이 보장되는 민주공화국을 파괴하는   행위를 했다. 이승만의  정치적 경쟁자 진보정치인 조봉암을   죽였다. 그런 이승만의 진보정치 탄압은 박근혜 정권의 진보정당 강제해산으로 이어지는 대한민국 민주정치발전 파괴의 뿌리 였다.  이승만의 장기 독재는  절대 부패해 산업화와 민주화에  역행 했다. 이승만은 한국 전쟁당시  미국에 대한민국 군사주권을 이양 했는데 지금까지 대한민국 군사주권 미국이  행사하고 있다.세계대전 후 식민지에서 벗어나 독립한 140여 나라 가운데 군사주권 없는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하다.


조선사설은


“터키는 해마다 11월 10일 오전 9시 5분이면 거리에 사이렌이 울리고 길 가던 시민들이 발걸음을 멈춘다고 한다. 터키 건국의 아버지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를 추모하기 위해서다. 터키보다 더 성공한 우리에겐 건국절도 없고 건국 기념공원도, 건국 기념관도 없다. 건국 대통령을 기리는 기념관을 짓거나 그에 대한 전집(全集) 하나 내려 해도 국회 예산 심의에서 잘리는 나라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터키 건국의 아버지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는 독재자 이승만처럼 터기 국민들에 의해 쫓겨나지 않았다. 터키 건국의 아버지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는  터키 건국 당시 터기를 둘로 분단 시키는  한쪽의 터기 건국을 하지 않았다.  터키보다 더 성공한 우리에겐 독재자 이승만을 극복한 대한민국  국민들이 피와 땀으로  만들어 놓은   유전 인자가 있었다.


조선사설은


“이승만은 12년간 무리한 집권을 하며 독재를 비롯해 적지 않은 실정(失政)을 저질렀다. 그러나 모든 사람에겐 공(功)과 과(過)가 있게 마련이다. 특히 역사적 인물을 자리매김할 때는 공·과를 공정하고 균형 있게 평가해야 한다. 중국의 마오쩌둥이 수많은 악행으로 수천만 국민을 죽였으나 그에게 피해를 당한 덩샤오핑은 "공(功)이 더 크다"고 국부로 추앙케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혁명으로 쫓아낸 이승만에 대한  공(功)과 과(過)를 따져 이승만을  추모해야 한다면 아우토반을 건설한 독일의 나치 히틀러도 공(功)과 과(過)를 따져 추모해야 한다는  궤변과 접목된다. 중국의 마오쩌둥도 수천만 국민을 죽였으나  중국인들에 의해 쫓겨나지  않았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아무리 독재자 이승만에 대해 제대로 평가해야 한다는 논리로 접근한다고 해도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민주공화국을 일인장기독재로 파괴해   대한민국 국민들에 의해 쫓겨난 독재자  이승만을 정당화 하기 위해 공산주의 일당독재의 중국  마오쩌둥이 수많은 악행으로 수천만 국민을 죽였으나 그에게 피해를 당한 덩샤오핑은 "공(功)이 더 크다"고 국부로 추앙케 했다는 궤변을 내세우고 있는 것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얼마나 민주공화국에 대한 몰상식이 심각한지를 잘 알수   있게 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우리 사회에서 집요하게 이승만을 깎아내리는 세력의 목적은 결국 대한민국 건국과 발전의 역사에 흠집을 내려는 것이다.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나라'라는 공격이다. 이 거짓 선동으로부터 우리 자랑스러운 현대사를 지키는 일은 먼저 건국 대통령에게 제자리를 찾아주는 것으로 시작해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독재자 이승만을 ?아낸 것은   여당도 야당도 진보도 보수도 아닌  '친북' '종북' 세력도 아닌 '빨갱이'도 아닌 대한민국 건국이념인 민주공화국의 가치를 소중하게 여기고 실천하는  모든  대한민국  국민들이다. 그런 독재자 이승만의 복권(復權)을 획책하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야말로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의 공공의 적이라고 본다.  독재자 이승만은 건국 대통령의 제자리를 찾아주어야할 대상이 아닌 극복과 청산의 대상이다. 4.19 국립묘지는 이승만독재정권의   총칼에 희생된 대한민국 국민들이 잠들어 있는 곳이다.


(자료출처= 2015년7월20일 조선일보  [사설] 建國 대통령 제대로 평가해야 우리 現代史가 바로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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