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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친일인명사전 배포 반대하는 조선일보 일제시대 친일사설(9☆♠▷ 2017-03-23 13: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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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인명사전 배포 반대하는 조선일보 일제시대 친일사설(9)



일제시대 방응모 사장에 이어서 방일영 방우영 방상훈 으로 이어지는 방씨족벌 조선일보 일제시대 방응모 사장은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파 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방씨족벌 조선일보의 친일매국매족 반민족적인 사설과 기사내용에 대해서 지금까지 공개적으로 민족과 국가와 문명사회에 사과나 사죄나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민족 정론지라고 큰소리 친바 있었다. 아래 내용은 방씨족벌 조선일보 일제시대 친일매국매족 기사내용이다.


  


“조선일보는 1937년 8월 12일 사고(社告)를 통하여 조선일보사와 사원들이 솔선해서 헌금한 사실을 밝히면서 “북지사변(중일전쟁) 발발 이래 민간의 국방헌금과 군대위문금은 날로 답지하는 형편인데, 본사에서는 일반 유지의 편의를 위하여 이를 접수 전달하려 하오니 강호 유지는 많이 분발하심을 바랍니다”라고 보도하면서, 일제의 침략 전쟁에 조선 민중을 동원하는 보도나 사설에 그치지 아니하고 스스로 친일행위에 나섰다.

조선일보는 1937년 12월 12일 보도에서 “황군의 신속한 행동으로 단번에 지나 수도 남경을 무찌르게 되었다는 전선 뉴스가 보도된 지 불과 수일에 이제 최후의 공성으로 단발마적 저항을 계속하던 남경성도 10일 밤으로 완전 함락을 보게 되었다.……그래서 남경이 함락되었다는 소식은 전국적으로 국민환호의 대상이 되어 그 동안 총독부에서 각 도에 미리부터 전달한 바에 의하여 준비가 진행되어 있던 ‘남경함락축하제’는 이제 전 조선적으로 집행하게 되어 명 12일에 일제히 경성을 비롯한 전 조선 각 주요 도시와 군·면·촌을 통하여 남경함락 전승축하 행사로 학생생도들의 기행렬, 제등행렬, 봉고제 등이 벌어질 것이다”라고 보도하여 약 30만 명을 학살하여 인류 역사상 유례가 없는 참사로 기록된 일제의 난징 점령 및 난징 학살을 찬양·미화하는 보도를 하였다. "

참고자료출처= 안티조선 우리모두(http://neo.urimodu.com/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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