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원래 자기합리화에 전문이고, 이종걸은 애국자자식이라하여, 좋게 봤더니 실망이고,
대변인 인가하는 이름모를 종자는 그것밖에 안되는 인간이라.
찍어준 사람들이 불쌍하다.
아직도 민주화 시위하던 시절로 착각하는 모양인데, 어쩌나 지금은 디지털시대도 지나고 있을 건데..
뚫어진 입이라고, 나오는데로 씨부리는 모양인데, 이제는 국민이 속지 않는다는 것도 알아야지..
어제 종일 시위현장 생방송을 했는데, 거짓말이 먹힐까?
고도로 준비하여 불법을 저지를때, 새정연 눈까리는 한꺼번에 감고 있었냐?
니들은 나라가 잘 되는 것이 배가 아프고, 국민이 윤택해 지는 것이 불안한 것 이다.
뻔한이야기 아닌가? 절대 새정연에는 지지를 안할테니까...
옛날 선거에는 거짓과 선동과, 검정고무신이 통했지만, 지금의 젊은이들은 사리분별이 엄연함을 잊지말라.
반대를 위한 반대에다가, 덮어 쒸우기까지하니, 불쌍하게 됐다. 물러가라!! 그놈의 간판 내리고..
노조재벌들 일망타진하여, 노동운동 바로잡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