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노력하자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좋은 생각이라 지지합니다..
그렇다면은 일반 직장에서 정년을 넘겨서 일하는 국회의원 먼저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불출마 선언을 하는 것은 어떠하나요..
그리고 정부에 있는 나이 먹은 장관이나 청와대 사람들을 청년으로 바꾸는 것은 어떠한가요..
청와대에 있는 정년을 넘기신 분들도 선택 시간제를 먼저 보여주는 것이 좋을 듯한데요...
그 남은 시간을 젊은 사람들의 일자리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국회의원들도 청년 실업 회소를 위해서 이번에는 젊은 사람들을 공천하시지요...
다음 국회에서는 청년실업 회소를 위해서 김무송의원은 불출마 선언을 하겠지요...
정말 좋은 나라가 될것 같습니다..
여러분 저의 아이디어 어떠한가요...
국회와 청와대가 청년 실업 회소를 위해서 먼저 실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