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일본과 미국이 가계대출을 마구 퍼주어 세계적인 문제를 야기 하였지만 우리 와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우리 은행들은 조심조심 대출을 취급 하였고 사실 담보대비 50% 이상 쓴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 이다. 향후 금리인상 등으로 문제가 생긴다면 저축은행 이다.
시중은행는 어떤 사태가 온다 하여도 은행이 무너지고 나라가 무너질 일은 없을 것이다. 심각한 사태가 온다 하여도 은행에 공적자금을 투입할 일은 없을것이라고 본다 은행 스스로가 조심조심 하고 있는데 무엇이 문제 인가? 어린아이가 물가에서 논다고 걱정이 되면 잔소리 하지 말고 구명조끼를 입혀 놓으면 될것 아닌가? 지금 은행들은 구명조끼 입고 있으니 당국 나리들은 걱정하지 말고 다른데다 신경을 쓰기 바란다.
내집 저당 하고 은행돈 쓰는데 웬 규제가 그리 많은가? 노이로제 아녀 ?
가계대출 일시상환, 활부상환 , 단기상환, 장기상환 일체 간섭하지 마라. 서민들 또 분노하면 어떤 세상이 올가? 생각해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