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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근혜대통령만큼 국민이 써먹을만한 사람드물다.좌파도알아야◆♠▷ 2017-03-24 1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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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멍청스럽게, 고집스럽게, 자존심을 부리는 야당의원들 일부 일지라도, 혹은 좌파세력일지라도, 이건만은 알아야 한다. 박근혜대통령만큼 국민이 제대로 써먹을 만한 대통령은 드물다는 사실을 말이다. 


(1) 한국의 역대대통령중 부정부패및 각종의 게이트와 연관되지 않은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다.  (2) 또한 그들중 각종의 정치, 사회세력들, 파벌들과 연관되지 않았던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다. 물론 그들은 다 남자대통령 들이었다.  


하지만 박근혜대통령은 적어도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바에 의하자면((실제적으로도 그렇고))한국의 정치 세력들, 파벌들과 연관되어 치졸한 정치, 파벌투쟁에 관여되어 있는 사실이 전혀 없다.  


이명박씨와 연관되어 있지 않느냐 라고 말할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어림없는 말씀이다.  박근혜대통령이 이명박씨와 연관되어 정치적, 통치 차원적으로 얻을 만한 것이 거의 없다.  이명박씨도 잘해보려고 노력은 했지만 이명박씨의 정치적, 국가적 실정(失政)들은 박근혜대통령의 통치적 실수차원과는 비교가 안되게 큰 것들이 많이 있다.  즉 그러므로 그런 말씀들은 무리한 것들이다. 


▶무엇보다 짚어 볼 점은,  (1) 박근혜대통령에게는 자녀조차 없다.  (2) 전직 대통령 전두환씨나 노태우씨 같은 사람들 마냥, 거의(실제) 강제적으로 기업들로 부터 돈을 거두어 들이거나 국민의 세금을 뒤로 착복하여 자신들의 뒷 대비를 해 놓거나 그럴 여지가 전혀 없다.  (3)박근혜대통령이 언젠가 언급했던 바가 있듯이, 그의 정치여정은 국민과 결혼했다는 말은 진정성이 있는 말임에 틀림없다.  국민을 위해서는 가장 신뢰해도 좋을만한 여건을 가진 대통령임을 부정하지는 못한다.  박근혜대통령이 능력이 없다고 몰아부치는 좌파세력들의 말도 사실은 헛소리이다.  대통령은 오히려 많은 일을 하려고 했고 그래서 적이 많아진 부분도 있다. 그래서 국민은 그런것들 바로 알아야 한다. 


그러한 대통령이 국민을 위하여 보다 많은 일을 하도록 정치적으로, 실제 정책적으로 협조를 더 많이 하는 것이 야당이나 여당의 현명한 방법이었다.  즉 대통령이 더 활발하고 보람차게 큰 일을 할 수 있도록 국회가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는 경우였다.  즉 국회의원들이 더 능동적으로 아주 좋은 정책들을 개발하고 국민과 국가를 위해 좋은 일을 더 많이 하도록 대통령을 채근하고 도울 수 있었다.  


그런데 야당은 사사껀껀 대통령의 발목을 잡았다.  여당조차도 말이다.  박근혜대통령 임기아래의 국회모습이 얼마나 일반 국민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는가를 알수 있을 만큼이다. 


한국 국회의원들의 그런 모습일랑은 즉 염불에는 관심없고 잿밥에만 관심을 가진, 말하자면, 국회의원 특권과 각종의 지원비 까지 포함하여 주어지는 매달 약 3억원가까이의 재물들만 탐하는 모습들이라는 느낌을 준다고 말해서 과언이 아니다.   


▶박근혜대통령이 실재로 국회의원들의 그런 특권에 손을 댈려고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야당이든 또한 여당 국회 의원들 일부로 부터이든, 반발을 산 것도 사실임을, 그사람들은 부정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탄핵이란 것이 얼마나 부실하고 엉터리 같은 것이었는가 새삼 다시금 발견해 볼 수 있다. 


헌법재판소는 공연히 시간끌지 말고 탄핵안을 즉각 기각 시키고, 대통령을 즉시 업무로 복귀 시켜야만 된다.  반실례의 표현일지는 모르나 사실로써 볼때에, 박근혜대통령만큼 한 국 국민을 위해 진정으로 일 하도록 써먹을 만한 대통령이 지금 현재는 한국땅에 없다.  노무현씨도 탄핵을 받은바 있지만 그는 업무로 복귀하고 나서도 국민의 복지향상과 국가 강국을 위한 실제 정책에 그렇게 탁월하게 힘쓴것이 사실상은 거의 없다.  


▶박근혜대통령은 개인적으로 참으로 쓰라린 경험도 하고 있는바, 다시 업무로 복귀하는 즉시, 남은 임기와는 관계없이 한국이란 나라를 새롭게 만들기 위하여 대대적인 개혁을 할 수 있는 가장 적당한 사람(분)이다.  그 어떤 사심이나 정치적 세력들과도 연관이 없고 오직 국민만을 바라볼수 있는 상황이 되어 있는 사람(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박근혜대통령이 그렇게 잘 하여서,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임기 마지막 힘까지 불사르면, 그것은 박근혜대통령 개인의 영예는 물론 그의 부친, 고 박정희 대통령의 영예까지 된다.  박근혜대통령 그 분 개인 자신도 그것을 아주 잘 알 것이다. 


(( 국민을 위해서도 헌법재판소가 부디 형편없이 나쁜 결정을 하지 않기를 간곡히 바란다.  만약 그런 나쁜 결정을 한다면 지금 현재 상황은 불가피하게 한국의 군부가 나설수 밖에 없는 여건이 될 가능성은 적지않게 크다. 그런 나쁜 경우가 발생하여, 그때에 군부가 결코 정권찬탈이 아닌 헌정의 지속과 국가안정을 위한 대의명분을 갖고 나선다면 아마도 국민은 오히려 지지하게 될 것이다. 그것은 명백히 내란죄가 아니고 우국충정의 길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   


▶그 어떤 사심없이 대통령직을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이 박근혜대통령이기 때문에 2017년에 개헌이 이루어져서 중임까지 할 수 있다면, 그래서 한국이란 나라가, 북한의 핵 위협을 넘어서고, 국가방위와 안보차원은 물론 경제적으로 완전히 독립이 가능한, 정~말로 진정한 자주독립 국가로 가는 길을 확고히 다듬을 수 있다면 박근혜대통령이 중임하는 것까지도, 솔직히 말해보자면 오히려 찬성하고픈 마음도 든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이 신체적으로 피로가 극도에 달할까 염려스러운 부분도 있기 때문에, (1) 박근혜대통령 이후는 절대로 어설픈 좌파대통령이 아닌, (2) 단군 조선민족, 조선인((북한식 조선을 말하는 건 결단코 아니고))의 후예이며 조선민족의 민족자주정신을 가진,  (3) 즉 그야말로 진정한 독립적 자존과 의지를 가지고,  (4) 차분하고 냉철하며, 강인한 영웅적 자질을 가진 사람을 대통령으로 등극시키는데 일조하게 되시기를 바란다.      


12/29/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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