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 덥네 더워
한겨울이라 두터운 솜바지 점버입고
일하는데 촉촉히 적시어 가는 땀방울
한여름 찜질방이 어디멘가 그맛처럼
줄줄이 흘러내려가는 마음이여
어허 ~ 날이 날이 비정상이 정상이듯
계절도 사람의 욕심처럼 요지경 속에서
가늠하지못하고 봄겨울 들고나니 속수무책
짐어지고 가야하는 운명의 만남인가 봅니다
한겨울 날더운데 물가는 고공행진
경제는 낙하하고 너나할것없이 죽네사네
해도 차량과 먹을거리 넘쳐나니 마음과 생활
다르게 펼쳐가듯이 어려운 환경속에서
쥔자와 권력은 세파에 휩쓸리기보담
더욱더 안전한 삶으로 흘러가버리고
힘없고 빽없고 쥔것없는 머슴의 애환
살며시 파고드는 허울에 기대어 봐도
어디한곳 성한곳 없이 추워도 더워도
말못하고 거져 가는시간과 세월에 묻어
가버리는 실상이 애처로우면서도 어느한편
자연의 벗이되어 가는 마음이 반갑다 하리
2017년 한해의 ?주을 맞이하여 행복한
주말 건강한 마음으로 서로믿고 소통할수
있는 건전한 사회의 아름다운 행복이 담겨져
삶의 인생에 있어 보람차고 어둠보담
맑고 밝은 복된 시간들이 담겨지길 기원합니다
지난세월의 허황된 푸념 잊어버리시고
알면서도 모르쇠 하지말고 정정당당하게
진실을 밝히고 모두가 환영하고 다독거려
줄수있는 시간 너와나의 값진 의리와 정의
일것입니다 .아름다운 한려수도 다도해
푸른물결 춤추고 봄의 환희님이 활짝미소짖는
모습이 세월과 계절을 잊고 살아가듯이
말못하는 생물들의 자신들의 속삭임에 되레
인간인 내가 저고운 식물들의 눈엔 말못하는
인간이라 하리라 .사랑하는 벗님들아
치솟는다고 방관말고 스스로 근검 절약하여
더나은 세상의 멋진 인연의 숨결 아름답게
박동하는 숨소리의 열정을 담아보시길 기원합니다
강건한 마음 아름다운 사회 건강한 행복
삼백리 한려수도 여수항 에서 ~
태풍의 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