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1일thu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커뮤니티 > 구인 > 상세보기
프린트
제목 계속튀는 땅콩현아→♧▼ 2017-03-24 20:06:59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72 추천:37

 

 아마 그랬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했던건 모두가

 

 역시 그랬구나....라고 답이 귀결된다.

 

한마디로 재판정에서 말한 것들은 거의 100% 뻥에 가깝다는 말이다.

 

쌍둥이아이가 보고 싶다는 둥

 

주변 재소자들과의 관계에서 자기의 인생을 돌아본다는 둥...

 

조금이라도 정신차렸나? 라고 생각들만 하면...

 

교도소도 들러지 않고 그대로 퇴소하는 것( 자기가 강조한 옆 재소자와의 관계는 어떤건가?)

 

비행기타면 자기는 물건을 몇 짐이나 통관하지 않고 프리패스한 것( 거의 대통령급이다.)

 

급기야는 브로커를 동원해 교도소안에서 온갖 특혜를 받을려고 꿍수를 부리는 것 하며

 

한군데도 얄밉지 않은데가 없다.

 

조현아, 그리고 대한항공 조씨집안 ...참으로 한심스럽고 답답하기만 하다.

 

저번에 박창진사무장이 미국가서 500억규모의 소송을 낸다해서

 

<뽕을 뽑는 박창진>이라는 글을 올렸더니 찬성과 반대가 1:3인가 1:4인가 나왔다.

 

대한항공 알바라는 둥 온갖 잡소리 다 들었다.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하지만, 조현아가 저런 뻘짓을 계속 하고 있느니 박창진이 승소해서 개인적으로 치부를 하던 말던

 

알빠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한마디로 동정해줄 가치가 없다는 이야기다.

 

지금도 서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해

 

조씨는 한국에서 재판받게 해달라...고 미국법원에 청원한 상태이다.

 

일단 한국에서는 패소하더라도 금액이 작을테고?  또 막강한 인맥으로 사법부쪽에 당연히

 

로비를 하겠지? ( 교도소도 로비하는 애들인데 당근이겠지)

 

개인적으로 이 재판은 미국에서 (징벌주의) 진행되었으면 좋겠고...

 

박창진외 승소했으면 좋겠고...

 

마지막으로는 또 같은 이야기인데 비현실적인 금액청구는 현실적으로 금액수정했으면 좋겠고...

 

(500억이상->100억정도) 그러면 이것저것 공제하고 본인한테 수십억정도는 남겠지..

 

비현실적 금액은 개인적으로 공감하기 힘듬.

 

조현아이야기 이제는 좀 신문에서 안봤으면 좋겠고...

 

보게된다면 제발 좀 좋은 일해서 봤음 싶다. (그럴일 있겠나 만은)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친박과 비박의 차이♡▒⊙ (2017-03-24 20:01:09)
다음글 :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2017-03-24 20:12:52)